백지연 “유독가스 마시고 응급실行…의사 한 마디에 위로받아” (지금 백지연)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HldOe4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daa35ee198f8e6054037dee52b49d39e2dfc40516c420793f6ca3a932e3ff" dmcf-pid="GGvmPE6b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ilgansports/20251028072116415xfpc.png" data-org-width="800" dmcf-mid="WKztEXkL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ilgansports/20251028072116415xfp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48cdf4174eb4db115a1b3c766016468b4e602bfd01aa4d80921833396215ef" dmcf-pid="HHTsQDPKs1" dmcf-ptype="general"> <br>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응급실에 간 사연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6fcc80e5704ab9b9b801179e19c2ad2f01d0e586efe41d9f548b7d429371280" dmcf-pid="XXyOxwQ9r5"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는 ‘응급실에서 힘들어하던 백지연을 일으킨 의사의 한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84e8db48c139e515214e87a8477900fe0ff63adf7cb64fbfe68d29464336c4d" dmcf-pid="ZZWIMrx2O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백지연은 “제가 요즘 격무에 시달려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쉬려고 했다. 점심을 영양가 있게 해 먹으려고 닭고기 손질을 하고 사용한 가위를 냄비에 넣고 팔팔 끓여서 소독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db5e838df285499c90f1d3f541d5f650b328c58600c85e4fda1120d3cd75cb" dmcf-pid="55YCRmMVmX" dmcf-ptype="general">그는 “진짜 안 까먹으려고 했는데 그 순간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잊어버리고 편한 의자에 앉아서 잠이 들었다”며 “자는데 자꾸 기침이 났는데 너무 피곤해서 계속 잤다. 그런데 매캐한 냄새가 코끝을 확 스쳐서 벌떡 일어났다. 끓이던 가위 손잡이 플라스틱이 다 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84c98e280af618d9a5e7f2243cba5af03808a7bdcbb4c65c798104a380ba88" dmcf-pid="11GhesRfEH" dmcf-ptype="general">이어 “그 유독가스를 다 마셨고 죽을 것 같아서 환기를 시키고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가슴이 뻐근하고 아프고 두통이 심하더라”며 “의사 친구에게 전화로 물어보니 응급실 가라고 하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9eaff7f5f4c50154f69776a6b37e71acb7c1fa0e4a25a17965cbe0a5f773bc6" dmcf-pid="ttHldOe4EG"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나보다 더 아픈 사람이 응급실에 가야 하는 것 아닌가 싶고 민폐 같아서 안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증세가 심해질 수 있으니 꼭 가서 확인해야 한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무거운 마음으로 갔는데 그때 의사 선생님이 ‘괜찮다. 이런 일로 오시는 분이 많다’고 다독여주시더라. 그 한마디에 너무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FFXSJId8DY"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연, MC 겸 초대 가수로 활약…노들 가요제 감동 2배로 ‘UP’ 10-28 다음 김태원, '자폐 子' 위해 기러기 생활…"외로울 자격 없어, 비겁했다" (조선의 사랑꾼)[전일야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