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것 같더라" 백지연, 유독가스 마시고 응급실行 작성일 10-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dgS7lwSg"> <p contents-hash="c57b91c0cccee24c9663007ea7ff5db46734d9afd05d16e0af39ef732366a227" dmcf-pid="99JavzSrvo"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유독가스를 마시고 응급실에 갔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86096b44db80ebe7a9bd34a496efc67122bd328282c34f56b03fc056cb54e8" dmcf-pid="22iNTqvm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iMBC/20251028073249189esyl.jpg" data-org-width="647" dmcf-mid="4vDcYKWI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iMBC/20251028073249189es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87fa724f67be630c41d7a68f929b10602a1be9954e293dc32cb87d9ebf1530" dmcf-pid="VVnjyBTsvn" dmcf-ptype="general">27일 백지연은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 '응급실에서 힘들어하던 백지연을 일으킨 의사의 한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28d7800bd64caad3bffabaa57fd344a2dbb7e88f42246bffd3dacc74b427d6b" dmcf-pid="ffLAWbyOT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백지연은 "얼마 전 제가 바보 같은 실수를 해서 겪은 일화가 있다"고 한 일화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f9fd22ccc3ae7dd48ca841139b7f568c15e3d23af5cbd7b900520bfaf39dd5d" dmcf-pid="44ocYKWIvJ"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닭고기 손질한 가위를 냄비에 넣고 팔팔 끓였는데 그때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통화를 하다 알람 설정하는 것을 잊어버렸고, 통화를 끝낸 뒤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f9e3f63c8874730e7db86eb301115b41b19cdaff93e5c41731b253cc1cff262" dmcf-pid="88gkG9YCyd" dmcf-ptype="general">이어 "자는데 자꾸 기침이 나왔다. 그러다 코에 매캐한 냄새가 확 지나가 일어나 보니 독한 화학약품 냄새가 나더라. 가위 손잡이 플라스틱 부분이 탄 거다. 그 유독가스를 제가 다 마셨다"고 아찔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d94ac95a2aa7b2943022aeb8e24c17a359aa110f42cd683698463129b4ccd205" dmcf-pid="66aEH2Ghle"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잠에서 깨서 냄비를 내놓고 창문을 열고 난리를 쳤다. 그런데도 죽을 것 같았다. 이 집 안에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신선한 공기를 쐬려고 밖으로 나갔는데도 가슴이 뻐근하게 아프고 계속 기침이 나오고 두통이 심하고 괴로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48b02b39e504704c11688e86276185ff08ca21e0db4c61b033e12586a31c18b" dmcf-pid="PPNDXVHlvR" dmcf-ptype="general">친한 의사의 조언으로 응급실을 찾은 백지연. 민폐같아서 가지 않으려 했다고. "응급실에 누워있는데 후회, 자책, 자괴감이 들었다. 너무 바보 같고 속상했다. 폐에 치명상을 입었으면 어떡하나 걱정되고 속상하더라"고 했다. </p> <div contents-hash="f70785c9ce43ff3a3a1ac32dc57e7c51f3cd1f266a7d4e62fc27a7f266d4f603" dmcf-pid="QgITzJ71vM" dmcf-ptype="general"> 의사의 한마디가 자신을 위로했다고 이야기했다. "'괜찮아요. 이런 일로 많이 오세요'라는 의사의 한마디가 위로됐다. 의사가 천사 같더라. 너무 마음이 편해졌다. 나 스스로에게도 '괜찮아' 이 말을 가끔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백지연 유튜브</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최고 韓영화”…김혜수부터 박정민까지 ‘세계의 주인’ 위해 나선 이유 10-28 다음 '암투병' 안나, 오랜만에 전한 근황…♥박주호+건나블리와 마라톤 '단란' (집에서 안나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