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51세 돌싱' 서장훈, 바람기 눈치챘었다…"다른 오빠 생겨, 손절 당하기도" ('물어보살') 작성일 10-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t8hUCE5h">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uHF6luhDt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3f7818c3cc9fc9b37c0872e3d1e78f580247264ef57b6f12ee043d2d6c299" dmcf-pid="7X3PS7lw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10asia/20251028074251731shte.jpg" data-org-width="540" dmcf-mid="30ZVO3sA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10asia/20251028074251731sh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01ab1618191916f7114ce2fce55f2048dbd021695d3aaa1fe3ee1a1281a501" dmcf-pid="zZ0QvzSrZO" dmcf-ptype="general"><br>과거 이혼 경험이 있는 1974년생 서장훈이 사연자의 고민을 들어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8475273e4174c0e6bd66f557fed2e1d2de301d7c7c60cad5b25c087ba7f71f7e" dmcf-pid="qfxDzJ71Ys"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8회에는 여사친과 멀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는 18세 남학생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b7b1dfa21a6ffb676c8e0de098cef599036a8f83091269985eb442c903e36" dmcf-pid="B4Mwqizt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10asia/20251028074253020ifed.jpg" data-org-width="1200" dmcf-mid="0KqJH2Gh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10asia/20251028074253020if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a6c66648a5b3853f469b680ae9429aea4fe3e5fa07f0d073757e338d79cc00" dmcf-pid="b8RrBnqFGr" dmcf-ptype="general"><br>사연자는 절친과 함께 놀던 자리에서 처음 만난 16세 여사친과 빠르게 친해지며 둘이 따로 노래방을 갈 정도로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덧붙여 손을 잡은 적은 있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606cc6e77b83d55b1cdbae8f11079d05ffdfe22d9b6e1dab0c1011ec1b81cdf" dmcf-pid="K6embLB3Gw"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람이 많은 걸 좋아하는 절친이 약속에 15명을 부르며 여사친과 크게 싸우는 일이 벌어졌고, 그 직후 여사친이 절친뿐 아니라 자신까지 연락처를 차단해 당황스러웠다고 밝혔다. 일주일 뒤 여사친에게 "오빠까지 차단한 건 잘못 생각한 것 같다"라며 사과 연락이 와 관계가 회복되는 듯했지만, 이후부터는 자신을 꺼리는 듯하고 연락도 안 하려 한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1d98b39617f0767e574d2d7eb002682cc9403c25d2ea02ab47fd139b0626e859" dmcf-pid="9PdsKob0XD"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힘든 일이 있었던 것 같다. 요즘엔 집 밖에도 잘 안 나오려 하고, 저랑도 연락하지 않으려 한다"라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놓았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너 그걸 몰라? 걔 딴 오빠 생겼어"라며 "원래 놀던 무리하고는 손절을 친 거야. 너도 친 거고. 이건 무슨 얘기야? 다른 좋아하는 오빠가 생긴 거지"라고 단호하게 못을 박았다.</p> <p contents-hash="4420b609a005faf06057b182424201a88fb9fc57edab95cb7d13dcf8aa433aed" dmcf-pid="2QJO9gKpYE" dmcf-ptype="general">장래 희망을 묻는 말에 사연자가 건축학과를 준비하고 있다고 답하자, 서장훈은 "그 친구를 붙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다"라며 대학생이 되면 사연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문제는 너도 눈이 달라져"라며 "네가 대학 가잖아? 그 친구 생각 안 날 수도 있어"라고 현실적으로 조언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30c1ee4b63707155ff51a2e4ee4beca1d26a718899faf32ba50454cc3415d9" dmcf-pid="VxiI2a9U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10asia/20251028074254372qab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VaFPtW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10asia/20251028074254372qa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1ac5b1bae9a8c1e8315d6d0e696adceaa49c00ad16465fdd3bc9dfcd05411d" dmcf-pid="fMnCVN2uXc" dmcf-ptype="general"><br>이수근은 "네가 잘돼서 그쪽에서 네 안부를 묻게 해야지"라며 방향을 제시하고, "지금의 네 위치에서 나이에 맞는 모습을 보여줄 때 가장 멋있지 않겠냐"라며 "영상 편지 한 번 해라"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a5617079442b3a878b3fe1ee3a4ecae1ec7766b3405581f6e4cc8b49c1abd78c" dmcf-pid="4RLhfjV7XA" dmcf-ptype="general">이에 사연자는 카메라를 보고 "네가 이 방송을 볼지 모르겠지만, 난 너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연락해 줬으면 좋겠어"라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35ee900e515569c5672d47b714617edde230fe0a3ef6716eb51028c6d867120" dmcf-pid="88RrBnqF1j" dmcf-ptype="general">끝으로 사연자가 질문이 하나 더 있다며 "얼굴이 못생겼다는 소리를 자꾸 듣는다"라고 말하자, 두 보살은 "그런 건 신경 쓸 때가 아니다. 너 괜찮게 생겼다"라며 외모보다는 공부와 자기 삶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b9c6f5da6ecc9bdfa16bcbcc435e710366a8b26b82d4bfe7836fa19478f04bd" dmcf-pid="66embLB3GN"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박원숙, 아들 잃은 아픔에 공감했다…"나와 같은 슬픔, 안아주고파"('같이삽시다') 10-28 다음 이채영, 새벽에 내년 결혼설 반박 “상대男 연락처도 모른다…사실 아냐”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