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에 병” 이채영, 의미심장 발언 “늘 좋은 사람으로만 남을 수 없어 미안"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2JH2Gh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afbd06de5bfeb619f6916069aa88c94cbf8a484ee54cfbebb8f935cb79628c" dmcf-pid="51ViXVHl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73947742zmih.jpg" data-org-width="530" dmcf-mid="82osKob0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poctan/20251028073947742zm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23ca51adf09c5fb0be7d3e071b6710be3d291e59a830c69d5051b9243593f6" dmcf-pid="1tfnZfXShc"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채영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08b8cda77379e202055ee0341ed04f4d2f8668ffee4e8d215b43581efaa6ca84" dmcf-pid="tF4L54ZvSA" dmcf-ptype="general">이채영은 지난 26일 “늘 좋은 사람으로만 남을수 없어 미안합니다. 음악이 꺼지고 막이 내리면 그때 엉엉 울어볼게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7c6caac803540ff54c190e4a93b56e4088e418b7b1cd2bc3c315f3d4bb53695" dmcf-pid="F38o185Thj" dmcf-ptype="general">이어 “끝나고 마시는 소주 한 잔이 달큰해지게. 항상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4fdafa561ba313ab2d2ed48db6169bc41ced74d75ba13bf2f899d94e7c2c91d" dmcf-pid="3nOXdOe4WN" dmcf-ptype="general">앞서 2022년 12월에는 이채영이 “솔직하게 2022년도는 내 36년 인생에서 운이 0.01%도 따라주지 않았던 최악의 해였다. 삶을 살아오면서 그전에는 미처 느껴보지 못한 고통의 종류와 종합병원들의 경험, 그 흔적들로 인해 내 몸에 남겨진 평생 지워지지 않을 흉터들. 믿어지지 않을 만큼의 억울함, 경험해보지 못한 인간의 다양성과 이해관계를 너무 많이 배웠다. 생각해보니 반대로 이렇게 힘들 때 아무것도 아닌 내 곁에서 밥도 같이 먹어주고, 위로를 건네며 나를 사랑해주고, 믿어주고, 나에게 기회를 줬던 소중한 사람들이 올해 마지막을 앞두고 이상하게 생각이 많이 나더라”라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8135f4044c9bb76036c39bfdeeb7569c136f1182058d6acf22c3ebfb05ff36af" dmcf-pid="0LIZJId8ha" dmcf-ptype="general">지난 2월에는 자신의 건강 문제로 인해 프로그램 하차와 함께 긴 휴식기를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2023년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다”며 “‘골 때리는 그녀들’을 하차하고 나만의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한 바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8d2b8c56e25cc3575916a0dce3a9ab4a25bbe2a4fda7fb06b4f2d363ffd01958" dmcf-pid="poC5iCJ6yg"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5개월 만에 사표 던진 권민아, 연예계 다시 오나…곧 팬미팅 개최 10-28 다음 [종합] 박원숙, 아들 잃은 아픔에 공감했다…"나와 같은 슬픔, 안아주고파"('같이삽시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