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돈 뜯긴 유부녀→충격의 남편 ‘청부폭행 사주’ (탐정들의 영업비밀)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G4znqFzv">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XH8qLB33S"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7acd76dea835937f1bc33eabc92fef24014750466e81be10d2cbc5ffb6fdb" dmcf-pid="qZX6Bob0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donga/20251028075614514xlxe.jpg" data-org-width="1178" dmcf-mid="uhpJ8E6b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donga/20251028075614514xlx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088257d7f74d3c4295485402529de3f35c4ac733d264de99c0d897350dd5b4a" dmcf-pid="BRMIcXkL7h" dmcf-ptype="general">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가정폭력 피해를 견디며 살아온 18세 소녀가 친아버지를 찾는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특히 아내가 남편의 청부 폭행을 사주했다는 믿지 못할 실화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div> <p contents-hash="33b59a0771875c1f9c8c1c49616b453c056e260e467b1a2a1580c5a5ab738509" dmcf-pid="beRCkZEozC"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 코너에서는 댄서를 꿈꾸는 만 18세, 최연소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헤어진 친아버지를 찾아, 공연에 초대하고 싶다”는 작은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39ae787db4a648ced595098c68d854c1fa87c041b949773f6f49fbfca6d5c7b" dmcf-pid="KdehE5DgpI" dmcf-ptype="general">하지만 의뢰인이 아버지와 함께한 기억이라곤 한두 살 무렵의 몇 달뿐,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의뢰인은 7살 무렵 어머니가 재혼을 하며 새 가정이 꾸려졌으나, 그곳에서 끔찍한 학대를 겪었다고 주장했다. ”빨래 건조대 봉으로 하루에 수백 대를 맞고, 리코더가 부서질 때까지 맞았다“는 의뢰인의 고백은 보는 이들을 분노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0f55a99ff87c330fbeb5e187e1244b10bf08a3f97f96ffcfb4115f15164672a" dmcf-pid="9JdlD1wa7O" dmcf-ptype="general">분리 조치로 잠시 외조부모와 생활했던 의뢰인은, 외할머니의 사망 이후 다시 어머니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곳에서 생리대 하나조차 편히 버리지 못했고, 어머니에게 ”넌 커서 범죄자가 될 거야“라는 폭언까지 들었다. </p> <p contents-hash="c7c241c12a6f592b28ca2c51713b260465c84c730262e26d03beb26a03b7f376" dmcf-pid="2iJSwtrNus" dmcf-ptype="general">그리고 3~4년 전, 집 앞 포장마차 할머니의 ”어떤 남자가 널 찾아왔었다“는 말에 의뢰인은 ‘그 사람이 아버지가 아닐까’라는 희망을 품었다.</p> <p contents-hash="7c8a2e56204f0c2fa18305e7511a491c0695a94979067325caca87fcab118d4a" dmcf-pid="VnivrFmjUm" dmcf-ptype="general">이에 올빼미 탐정단은 해당 포장마차 탐문과 의뢰인의 가족관계증명서를 토대로 친아버지 행적 추적에 나섰다. 과연 탐정단은 의뢰인의 친아버지를 찾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1c0fd4f0ff35dabe51f53b68f68f1675ff4616ce6d2463ddcfcab99e2117b4b" dmcf-pid="fLnTm3sAzr" dmcf-ptype="general">한편, ‘전설의 바둑왕’ 이세돌이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 ‘사건 수첩’에서는 한 남성이 ”갑자기 이혼을 요구한 아내가 바람이 난 것 같다“며 탐정단을 찾아왔다. 식당을 운영 중인 의뢰인은 ”점심시간에 일을 도와주러 오는 아내의 머리가 젖어 있고, 가게 돈을 훔치는 모습까지 CCTV에 찍혔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15f9d1b4a5736d8b34e8c670bf8b9daf94c6a2ce2936def2fe659504ad8402c3" dmcf-pid="4oLys0Ocuw" dmcf-ptype="general">탐정단의 조사 결과, 의뢰인의 아내는 남편 몰래 수영장 데스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젊은 수영강사와 다정한 모습, 또 다른 젊은 남성과 은밀히 만나는 장면까지 포착되며 호스트바 출입 및 불륜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e9b340d7e44b180f2cf90c3c11d4e7481313e1baeb38d7ab7d35e59e0bc4bd0c" dmcf-pid="8QPmNYjJzD"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건의 진실은 상상 밖이었다. 의뢰인의 아내는 짠돌이 남편에게 지쳐 청부 폭행범에게 남편을 때려달라고 사주를 했던 것이었다. 의뢰인은 가족의 샤워 시간을 3분으로 제한하고, 한여름에도 에어컨을 틀지 못하게 하는 등 극단적 짠돌이 생활을 강요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의뢰인은 취객으로 위장한 청부 폭행범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하고, 자전거 뺑소니를 당해 크게 다치기까지 했다. </p> <p contents-hash="e4831838bb713e553cb4ef5a15720391609050e97a278fa84e48d17e1ed54d0c" dmcf-pid="6xQsjGAizE" dmcf-ptype="general">이후 죄책감을 느낀 의뢰인의 아내가 거래를 끊으려 하자, 청부 폭행범은 거액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의뢰인은 청부 폭행범을 집요하게 괴롭혀 환불을 받아냈고, 부부는 화해의 결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90fcbe63be09bec5932207d4a7d776f3d4b7c2ef65357e6cd1d802da625e2c31" dmcf-pid="PMxOAHcnUk" dmcf-ptype="general">”내 아내가 날 때려달라고 청부했다면?“이라는 질문에 대한 유부남 출연자들의 반응이 재미를 더했다. 이세돌은 ”맞을 만한 짓을 했겠죠“라며 쿨하게 받아넘겼고, 김풍 역시 ”오죽하면 그랬을까“라며 아내를 이해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86139e51f27fd9bb7e24e91acb0361aee9a740c337b0ec7a1022c0841c071ab" dmcf-pid="QRMIcXkLpc" dmcf-ptype="general">반면 남성태 변호사는 ”맞을 짓을 했다면 넘어가지만, 아니면 고소에 이혼 소송까지 간다“라며 현직 변호사다운 대답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2a0a47f7970888b5be74301adfd39319c9706653895fb55e827ca480397fbfd8" dmcf-pid="xeRCkZEo3A" dmcf-ptype="general">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31ed36fda32fa34d4a5272fd55e52030a750164aa98847564767f04206998db" dmcf-pid="yGYf7iztuj"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p> <p contents-hash="5dbe029577abba0cf176a251775b3abea3eb0d90f294fc3a8e7663ad1f443ab8" dmcf-pid="WHG4znqFzN"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측 "유족에 묻는다…故 김새론, 저속한 욕설 섞어 말하는 사람인가" 10-28 다음 ‘김창옥쇼4’ 홀로라이프 고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