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프랑스·독일 대회 연속 출격 작성일 10-28 3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챔피언스 몽펠리에·프랑크푸르트 1주 간격으로 참가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8/AKR20251027171200007_01_i_P4_20251028080220032.jpg" alt="" /><em class="img_desc">공격하는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br>[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에서 중국과 일본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br><br> 신유빈은 프랑스와 독일에서 1주일 간격으로 잇달아 열리는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28일~11월 2일)와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11월 4~9일)에 출전한다.<br><br> 이달 초 열린 WTT 중국 스매시에서 한국 여자 선수 사상 처음으로 그랜드 스매시 대회 4강에 올랐던 신유빈으로선 톱10 선수들과 다시 경쟁할 기회다.<br><br> 두 대회 모두 남녀 단식 경기만 열리며, 중국과 일본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출전한다.<br><br> 몽펠리에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천싱퉁을 비롯해 4위 콰이만, 5위 왕이디, 6위 주위링, 8위 천이(이상 중국)와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미와(7위), 이토 미마(9위), 오도 사쓰키(10위)가 참가한다.<br><br> 세계 13위인 신유빈으로선 최대한 높은 라운드까지 진출해야 세계랭킹을 끌어올릴 수 있다.<br><br> 중국 스매시 때는 16강에서 콰이만을 3-2로 꺾었지만, 준결승에서 같은 중국의 세계 2위 왕만위에게 1-4로 패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8/AKR20251027171200007_02_i_P4_20251028080220034.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 후 왕만위와 인사 나누는 신유빈(오른쪽)<br>[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신유빈은 30일 모나코의 37세 베테랑 양샤오신과 단식 32강 대결을 벌인다.<br><br> 몽펠리에 대회에는 신유빈 외에 주천희(삼성생명),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대한항공·이상 여자),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도 참가한다.<br><br> 신유빈은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를 마친 후 독일로 넘어가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에서 일본 하리모토, 이토, 오도, 하야타 히나(세계 14위), 브루나 다카하시(브라질·18위),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19위), 아드리안 디아스(푸에르토리코·20위) 등과 우승을 다툰다.<br><br> 그는 두 대회를 마친 후에는 다음 달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리는 혼성단체 월드컵을 준비할 예정이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스롱과 3강 구도 만들겠다”…당찬 김민아 마침내 ‘준우승 징크스’ 깨뜨렸다, 1년 8개월만 LPBA 통산 4승 10-28 다음 뉴비트 전여여정, 개인 콘셉트 포토+티저 영상 공개..반전 매력 폭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