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진출 확정한 여자컬링 경기도청, 범대륙컬링선수권 동메달 작성일 10-28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는 세계선수권 진출권 확보…올림픽 티켓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8/0008566625_001_2025102808225179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 왼쪽부터 설예은, 김은지, 김수지, 김민지, 설예지 선수, 기 헤밍스 코치.(대한컬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 경기도청이 2025 범대륙컬링선수권대회(PCCC)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설예은, 김은지, 김수지, 김민지,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버지니아에서 열린 2025 범대륙컬링선수권대회(PCCC) 여자부 동메달 결정전에서 미국(스킵 타비타 피터슨)을 11-8로 꺾었다.<br><br>예선 라운드로빈에서 4승3패를 기록해 4위로 플레이오프에 나선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중국(스킵 왕루이)에 5-6으로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렸다.<br><br>그러나 마지막 경기에서 미국을 제압하고 시상대에 섰다.<br><br>대한컬링연맹은 "이번 메달을 통해 한국은 2025-26시즌 초반부터 국제무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자평했다.<br><br>올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위에 올라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경기도청은 지난 6월 열린 2025-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 티켓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었다. <br><br>남자 대표팀 경북체육회(스킵 김수혁, 서드 김창민, 세컨드 유민현, 리드 김학균, 핍스 전재익)는 예선을 최종 5위(3승4패)로 대회를 마쳤다.<br><br>남자 대표팀은 비록 플레이오프 진출엔 실패했지만, 2026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아직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한 남자 대표팀은 오는 12월 캐나다 킬로나에서 열리는 올림픽 최종 예선전(OQE)에서 본선행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LG, 한화에 13-5 승리 'KS 2연승'…박동원·문보경 홈런포 10-28 다음 ‘누적 상금 1억 9617만원’ 김민아, LPBA 결승 역대 두 번째 4-0 승리…김상아 꺾고 우승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