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낯선 곳에서 실종되다? '나혼자 프린스' 11월 19일 개봉 작성일 10-28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h3VAfzhI">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skWUdu5S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01990a97ee2ea90dfc6de8cc6fbe92316bba08ad65621a579e5225cd4b95c" dmcf-pid="xOEYuJ71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프린스 / 사진=CJ CGV, 제리굿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news/20251028082740717of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8U6AlzSr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news/20251028082740717of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프린스 / 사진=CJ CGV, 제리굿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72a4428e5c00bb591bf2569cc40d13ec76296a464f3a76582094c124a43051" dmcf-pid="y2zRcXkLCm" dmcf-ptype="general"> 영화 '나혼자 프린스'가 11월 19일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혼자가 된 이광수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10f87ba04da2cf88da9be26563badc9bad8eb6da3ebd3bc871040ba5d6512d1a" dmcf-pid="WVqekZEolr" dmcf-ptype="general">영화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 분)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이다.</p> <p contents-hash="e5c17fcfcd81ffb221bc52847ef8c8454aaaa1e855cad5283d9624b4980bd7cc" dmcf-pid="YfBdE5Dghw" dmcf-ptype="general">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프린스의 상징인 금빛 왕관 가운데에서 생존을 위해 낯선 타지 음식을 입에 물고 홀로 서 있는 이광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시아 프린스, 낯선 곳에서 실종되다?!"라는 카피 속 다양한 이광수의 모습이 담겨, 낯선 여행지에서 펼쳐질 예측불가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아시아 어디를 가도 환영받는 '아시아 프린스'라는 타이틀이 무색한 모습으로 핸드폰도, 돈도, 카드도, 여권도 없는 신세가 된 '강준우'가 어떤 사건들을 겪게 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f5cb195c5fd8bc9764b40b5cce90fa604e9089e39ee73aa0d7eb0532c2f70b" dmcf-pid="G4bJD1wa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혼자 프린스' 예고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news/20251028082742339prfl.jpg" data-org-width="1200" dmcf-mid="6oxkvBTs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news/20251028082742339pr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혼자 프린스' 예고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c8efaf7350fa4172d7a7421155d060ad5a641bbbc66f45b59523ec67930f19" dmcf-pid="H8KiwtrNCE" dmcf-ptype="general">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홧김에 먼 이국 땅에서 아무것도 없는 길바닥 신세를 자처한 '강준우'의 갑작스러운 휴가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 웃음 폭발 사건들이 흥미를 더한다. 아시아 프린스의 화려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진솔한 모습으로 먹고, 마시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준우'의 모습은 만인의 호감 이광수 배우 그 자체의 모습으로 완성되어 더욱 기대를 높인다. '강준우'를 둘러싼 개성 넘치는 인물들도 작품의 흥미를 한껏 높인다. </div> <p contents-hash="f3ce4b29960247331be4f775c00092f5addcf196a179882e9468de0f0b72c1ee" dmcf-pid="X69nrFmjvk" dmcf-ptype="general">절친이자 매니저 '정한철'(음문석 분)과의 티격태격 케미는 물론, 그의 왕좌를 위협하는 라이징 스타 '차도훈'(강하늘 분), 대한민국 거장 감독 '이원석'(유재명 분)이 극에 활력을 더한다. 여기에, 혼자 떠난 휴가 중 뜻밖의 인연으로 엮이는 '타오'(황하 분)와 이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한사장'(조우진 분)까지 등장하며 예측불가 대혼란이 펼쳐져 극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101591c4d35919fdb42d9a62df9346ca4b483be7d8b4bda334091aa2cd4bd4d5" dmcf-pid="ZFHbROe4Sc" dmcf-ptype="general">한편 '나혼자 프린스'는 '해적: 도깨비 깃발', '싱크홀', '탐정: 리턴즈' 등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코미디 감각으로 웃음을 선사해온 배우 이광수가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역을 맡아 또 한 번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나의 특별한 형제'와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남우조연상을 안겨준 파격적인 연기 변신작 '악연', 공개 예정작인 '조각도시'에서의 새로운 면모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이광수는, 이번 작품에서도 오직 그만이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ce53dfce8322f51140bb83544e923b0d319870d660678601a73015b06b1d765f" dmcf-pid="53XKeId8SA" dmcf-ptype="general">또한 '나혼자 프린스'는 이광수와 781만 관객을 동원한 '공조' 김성훈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마이 리틀 히어로' 이후 12년 만에 재회한 김성훈 감독과 이광수가 웃음 보장 콤비로 전작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생존 코미디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10Z9dCJ6Cj"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13년간 딸 숨긴 이유 "채권자들이 가족 찾아갈까봐..난 못난 아빠" ('돌싱포맨') 10-28 다음 '피지컬: 아시아', 오늘(28일) 첫 공개…시리즈 인기 이어갈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