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TOP10 허들' 다시 넘는다… WTT 챔피언스 출격 작성일 10-28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TT 챔피언스 프랑스·독일 대회 연속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0/28/0004079604_001_20251028083612382.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 후 왕만위와 인사 나누는 신유빈(사진 오른쪽). ITTF 홈피 제공</em></span><br>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에 출격한다. 중국과 일본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br> <br>신유빈은 프랑스와 독일에서 1주일 간격으로 잇달아 열리는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28일~11월 2일)와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11월 4~9일)에 출전한다.<br> <br>그는 이달 초 열린 WTT 중국 스매시에서 한국 여자 선수 사상 처음으로 그랜드 스매시 대회 4강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도 톱10 선수들과 다시 경쟁을 하게 된다. 두 대회 모두 남녀 단식 경기만 열린다. 중국과 일본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출전한다.<br> <br>몽펠리에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천싱퉁을 비롯해 4위 콰이만, 5위 왕이디, 6위 주위링, 8위 천이(이상 중국)와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미와(7위), 이토 미마(9위), 오도 사쓰키(10위)가 출사표를 던졌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0/28/0004079604_002_20251028083612419.jpg" alt="" /><em class="img_desc">공격하는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 ITTF 홈피 제공</em></span><br>신유빈은 세계 13위다. 최대한 높은 라운드까지 진출해야 세계랭킹을 끌어올릴 수 있다. 그는 중국 스매시 때는 16강에서 콰이만을 3-2로 꺾었지만, 준결승에서 같은 중국의 세계 2위 왕만위에게 1-4로 패했다.<br><br>30일 모나코의 37세 베테랑 양샤오신과 단식 32강전에서 맞붙는다. 몽펠리에 대회에는 신유빈 외에 주천희(삼성생명),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은혜(대한항공·이상 여자), 남자 간판 장우진(세아),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도 참가한다.<br> <br>신유빈은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를 마친 후 독일로 넘어가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에서 일본 하리모토, 이토, 오도, 하야타 히나(세계 14위), 브루나 다카하시(브라질·18위),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19위), 아드리안 디아스(푸에르토리코·20위) 등과 우승을 다툰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김민아, 여자 프로당구 1년 8개월 만에 우승…통산 4승 10-28 다음 문희준, 사생팬 주거 침입 피해…“샤워하는데 문 열고 들어와” (짠한형)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