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임명' 박진영, 직접 컴백한다…제목은 'Happy Hour (퇴근길)' 작성일 10-2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vWfc4q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a0fbd2d07c3d7ad3d07188935af3931b075070a1363e205536de9f9507fc83" dmcf-pid="b8zbjGAi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 / 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ydaily/20251028083715483ztwe.jpg" data-org-width="640" dmcf-mid="qV13dCJ6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mydaily/20251028083715483zt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 /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b070a6da5f2cd794f371375eec98dfcc5a974593109f9bb1c7f62aafca0d47" dmcf-pid="K6qKAHcns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박진영(J.Y. Park)이 11월 5일 새 디지털 싱글 'Happy Hour'(해피 아워) 및 타이틀곡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163dca0cbd8cbabfd0fb5d874f93f5a8582f95c7ea69234863d52bd9c83537a5" dmcf-pid="9PB9cXkLD7"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박진영 신곡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 발표 소식과 함께 영화 스틸컷 같은 티저 이미지 3장을 깜짝 오픈했다.</p> <p contents-hash="75a26b7d30df6464826a9b11026ac1a21ed1059548014518aa19ce0a7e496c76" dmcf-pid="2Qb2kZEoru"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가요계 팬들이 기다린 '영원한 딴따라' 박진영의 신곡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타고난 재능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30년 이상 최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리빙 레전드 박진영이 독특한 음악 색깔을 가진 감성 솔로 아티스트 권진아와 첫 호흡을 맞춘 신곡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과 케미스트리를 터뜨릴지 관심이 커진다.</p> <p contents-hash="61efae4ec6cf640a2d1330e78ec75910404e63f7a1d7c3ee7dc125ee9f78ae8c" dmcf-pid="VxKVE5DgEU" dmcf-ptype="general">새 싱글 티저 이미지는 대중의 이목을 단박에 사로잡고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박진영은 삭막한 오피스에서 파티션에 기대어 조는 모습, 믹스커피를 타면서 칭찬받는 동료를 경계하고 흘겨보는 등 리얼한 연기와 표정으로 고군분투하는 직장인의 애환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특히 박진영의 상사로 변신한 권진아가 요술봉을 들고 훈계하는 듯한 장면과 두 사람 어깻죽지에 달린 핑크빛 요정 날개가 이번 신곡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d13a35ffaf11fc9acabc19e0cf913813538a9001b6c2be53c412d11fa357ac25" dmcf-pid="fM9fD1wamp" dmcf-ptype="general">2024년 소울풀한 감성과 밝고 신나는 에너지가 돋보인 전작 'Easy Lover (아니라고 말해줘)'(이지 러버)에 이어 박진영이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는 성큼 다가오는 연말, 리스너들의 공감을 모으고 퇴근길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대로 돌아온 김현중, 매주 금요일 공연 10-28 다음 [사이언스샷] 돼지 신장, 환자 몸에서 9개월 버텼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