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김은희, 올해의 영화 ‘세계의 주인’ 열풍에 불 지핀다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LxqLB3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a048e5399cd59a75a57b7f3d17786abee709c4b4a177393d760619f0838b17" dmcf-pid="VthDJhiP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른손이앤에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83249041sisk.jpg" data-org-width="1000" dmcf-mid="9se4peUZ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83249041si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른손이앤에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fFlwilnQh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f837f1d9a778487a796e51a6ae0b10f3a13d63a8ecd3a221939f7b3672400b60" dmcf-pid="43SrnSLxl1" dmcf-ptype="general">'세계의 주인'을 위해 봉준호 감독, 김은희 작가가 나선다.</p> <p contents-hash="bd6a451c0c2c54deab28bed6d91cbcf05587f36b0c092e66a8d5dd6c81caa5bd" dmcf-pid="80vmLvoMh5" dmcf-ptype="general">한국 독립영화 박스오피스 1위, 5일 만에 3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c23aa18049584fc10a260248d7a82b6a71b2d383fe2ddc17dcf370b742ff0637" dmcf-pid="6pTsoTgRhZ" dmcf-ptype="general">현재 극장가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끌며 공개하는 GV마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 세례를 이어가고 있는 '세계의 주인'의 2차 GV 게스트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먼저 10월 28일 저녁 7시 40분 상영 후 씨네큐브에서는 김은희 작가와 윤가은 감독이 만나 장성란 영화 저널리스트와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의 시선으로 본 '세계의 주인'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f253435e12aa30c2eb2d23fd67cf26da8b1ce5ac22dfcb78df8cba90f738492" dmcf-pid="PUyOgyaevX" dmcf-ptype="general">10월 31일 저녁 8시 상영 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윤가은 감독의 전작 '우리들'과 신작 '세계의 주인'의 포스터를 디자인한 디자인 스튜디오 ‘빛나는’의 박시영 디자이너가 윤가은 감독과 진명현 무브먼트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p> <p contents-hash="77e00bc76224838af856f9a3e9c1da95cddba75aa09b8166a5575564f0b58ca2" dmcf-pid="QuWIaWNdW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11월 12일 저녁 7시 30분 상영 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김혜리 기자의 진행하에 윤가은 감독과 봉준호 감독이 대담을 나눈다. 봉준호 감독이 데뷔작인 '우리들' 때부터 윤가은 감독을 꾸준히 응원해 왔던만큼, 이번 대담에서 폭넓고 심도 있는 영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x3Q9tQFYW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aTsoTgRv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10.5%→8.5% 시청률 급락했다…박은혜, 딸 상황에 분노 "나만 무시해" ('마리와 별난') 10-28 다음 대학축제까지…씨엔블루, 페스티벌 접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