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합가 후 갈등…♥원진서가 1톤 살림살이 전부 처분했다 (조선의 사랑꾼)[종합] 작성일 10-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QwX4Zv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b338181acdcc78024320ff10256283a65e8ab0fe54a77fc5e0d2a957b9af3f" dmcf-pid="XhxrZ85T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xportsnews/20251028084147301finh.jpg" data-org-width="800" dmcf-mid="2Uy4NYjJ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xportsnews/20251028084147301fi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6d7d967930dd936c2c482b8b5566057d1a770b7ffab059a94795903520d9ca" dmcf-pid="ZlMm561y1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윤정수는 아내 원진서 덕분에 애착 아이템(?)들을 처분하며 ‘정리 인생’의 한 걸음을 내디뎠다. </p> <p contents-hash="8bfee78c8ba3808a7c8ea78b6a5e54ac68fef1e316291d1cba304d1740edeee3" dmcf-pid="5SRs1PtWt4"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예비신부’ 원진서와 합가한 윤정수가 신혼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25ca3f0261e26cf8b8f985d2901c5a4432006554e0db3ca64614cf0db4839bc" dmcf-pid="1veOtQFY5f" dmcf-ptype="general">원진서는 "짐이 진짜 너무 많다. 싹 다 정리하고 빈손으로 돌아오는 게 목표"라며 미리 예약해둔 플리마켓에서 윤정수의 쌓인 짐을 정리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322aff9131589b854d1209a0c937bc812b501ed551e809890cb9bc1c9da10d4" dmcf-pid="tTdIFx3GYV" dmcf-ptype="general">그는 물건을 처분하기 싫어 울상인 윤정수를 달래며 소파, 의자, 그릇, 각종 옷과 패션 잡화, 전동휠 등 무려 1톤 트럭 한 대분을 칼 같이 골라냈다. 플리마켓으로 가는 도중, 원진서는 '조선의 사랑꾼' 애청자인 트럭 운전기사 앞에서 '3단 여보' 애교를 선보이며 꿀 떨어지는 애정행각을 멈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735613ced6a2dd289c7b66b53d6945c122b58d2938181c78ea84182d111b367" dmcf-pid="FyJC3M0HZ2" dmcf-ptype="general">플리마켓에서는 똑 소리 나는 '판매왕' 원진서의 활약으로 윤정수의 애착 아이템들이 순식간에 판매됐다. 윤정수가 경매 참여를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팔기 싫어 마지막까지 숨겨둔 전동휠까지 손님의 선택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2122a8386ecf866d5537fcb146423dda6c0bcad9fd89dd2be44c9d7913e52a9" dmcf-pid="3VvqdCJ6Z9"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전동휠이 팔려버린 사실에 망연자실하며 "(전동휠을) 혹시 다시 내놓고 싶으시면...TV CHOSUN으로 문의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9ca673e1b106c3adb29bd65e5f45b25cb06b91ce724c3ecb5dd4d8c38ea9961" dmcf-pid="0fTBJhiPXK" dmcf-ptype="general">마지막 남은 윤정수의 소파까지 제작진이 구매하면서, 두 사람은 이날 총 54만6000원의 판매 수익을 올렸다. 플리마켓을 정리한 뒤 어딘가 초연(?)해진 윤정수는 원진서에게 축하의 포옹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f98152b94751d6ef2b0bbf8e149f5ea4fafc5f82fc7d13665ba493b2792ec" dmcf-pid="p4ybilnQ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xportsnews/20251028084148629tmim.jpg" data-org-width="550" dmcf-mid="WMBLCuhD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xportsnews/20251028084148629tm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1dd3dac51cf6f8ab37b61610e2c10043709c5e78c2eaa881c126e93d3414d2" dmcf-pid="U8WKnSLxZB" dmcf-ptype="general">한편, 김태원이 '뉴욕 사위' 데빈과 단둘이 데이트를 나섰다. 언어의 장벽으로 서로 소통의 어려움을 겪던 지난날과 달리, 데빈이 준비한 AI 앱의 한영 동시통역으로 장서 간에 한층 살가운 대화가 가능해졌다.</p> <p contents-hash="0600fbf141b6cc63f3ffe203723129bf340594e5f2cb4f05e5ca72a77688d1ad" dmcf-pid="u6Y9LvoM5q"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데빈의 첫인상에 대해 "데빈을 보고 ‘선물’ 같은 인상을 받았다"고 대답해 감동을 선사했다. 또 데빈은 아내 김서현과의 첫 만남부터 관심사가 기막히게 잘 맞아 장난으로 청혼했었다며, 운명 같은 이끌림을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태원은 미소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c081477c70c871f282e176de342e5c9a22b68b0c02a23b0c4e2576b097a7bc28" dmcf-pid="7PG2oTgRHz" dmcf-ptype="general">자녀계획 이야기가 나오자, 데빈은 "마흔쯤에는 딸과 아들 한 명씩 두 명을 갖고 싶다"는 희망을 전했다. 김태원은 "그건 마음대로 안 된다고 전해달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a6e9c00dbf6fb49dd18c962abe3bc162cedeb2881fe1d2392dd44b3b4772993" dmcf-pid="zQHVgyaeG7" dmcf-ptype="general">그리고 김태원은 본인이 자주 가는 '인디 밴드의 성지' 홍대 거리 관광과 낚시터 방문으로 사위와 더욱 돈독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낚시터에서 데빈은 가족과 떨어져 지냈던 시간에 대해 질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26808f553d3e2c96b75fee3a423e40882bb064a9d306d338f15bd44d415a3" dmcf-pid="qxXfaWNd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xportsnews/20251028084149932hhuf.jpg" data-org-width="1600" dmcf-mid="GopRwtrN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xportsnews/20251028084149932hh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1c8a4bf2238a5d63e7ec907bcb768856dcb059eddecda359658f8953567cc8" dmcf-pid="BMZ4NYjJHU" dmcf-ptype="general">김태원은 "나는 그 외로움을 이야기할 자격이 없다. 가족들이 두 배는 더 외로웠을 것이다. 아니까 넋두리할 수 없다"며 담담하게 속내를 전했다. 그는 "그때는 정말 절망적이었다. 그걸 아내가 다 감당했다. 난 돈 번다는 핑계로..."라며 "가족들을 공항에 떠나보내고 예능을 시작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d6842500c1f9ee2432b98188fcb123bb7f2c7ea654dd98a8a02991a5824e5791" dmcf-pid="bR58jGAiZp" dmcf-ptype="general">김태원의 고백에선 아픈 아들을 위해 온 가족이 사력을 다하는 가운데, 어린 서현이 받았을 상처에 뒤늦게서야 공감하게 된 미안함이 묻어났다. 김태원은 "서현이를 맡길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데빈은 우리 가족의 경사고 행운이다"라며 가족이 되어준 데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40d2e5c7234789c8af1c7f71fdb513f8726846782596ee64de3de00fae3fd2f" dmcf-pid="Ke16AHcn10"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a32e1d8cccb64c6f7f7d2380904a91e3eeb3a5b183edd58787ab3cf17353410" dmcf-pid="9tAGbgKp53" dmcf-ptype="general">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p> <p contents-hash="4b9d22b98757234c88b0cef0a9868d37884eb49c261e436e0410d2e5479a50ab" dmcf-pid="2FcHKa9U1F"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골든’, 美 빌보드 ‘핫100’ 2위로 다시 상승 10-28 다음 조아람, '달까지 가자' 케미 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