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도 놀랐다‥빅매치 앞두고 “돈 좀 걷을까요”(아이엠복서) 작성일 10-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FTwtrN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3bfc7c4c5357455037a8deb74bb6dd20a0d3e53325f6e758b6e4eb5b88b0b" dmcf-pid="6u3yrFmj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아이 엠 복서’ 티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90748601scbi.jpg" data-org-width="640" dmcf-mid="fFhTwtrN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90748601sc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아이 엠 복서’ 티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871219f077de1da8505e5317cdd7242c6524be607da956ec35152b9c35c38" dmcf-pid="P70Wm3sA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아이 엠 복서’ 티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90748750hzdv.jpg" data-org-width="650" dmcf-mid="4P20W9YC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90748750hz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아이 엠 복서’ 티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QzpYs0Oc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18f2a2e4e85982dc7511b1ba472b707f8cb5b6889aa2b8e716e1a57ead9978f" dmcf-pid="xqUGOpIkhh" dmcf-ptype="general">‘아이 엠 복서’가 도파민 터지는 블록버스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d8c6d0413978714ff23d7246044d6b74a697c11c7002dadff570d7f1a9d04ff" dmcf-pid="yDAe2jV7yC"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21일 첫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연출 이원웅, 작가 강숙경)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 복서들의 진정성 넘치는 승부로 잠시라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c2f023d2d57b62f63065d7891e3066ce4bed504563522cc3ac63c3a0a909458" dmcf-pid="WwcdVAfzvI" dmcf-ptype="general">공개된 블록버스터 티저 영상은 동네 복싱장 관장에서 ‘아이 엠 복서’ 마스터가 된 마동석의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많은 복서분에게 이 무대를 꼭 만들어드리고 싶었다”는 한 마디가 복싱을 향한 마동석의 깊은 애정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3c07fbe11c11bc0458657975392197ebaa71e9471de58bbb1771e9d16ee0b08b" dmcf-pid="YrkJfc4qvO"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나라에 있는 복서들 다 모였네”라는 말처럼 ‘아이 엠 복서’에 출사표를 던진 참가자들의 화려한 면면이 소개돼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군다. ‘연예인 싸움 랭킹 1위’ 줄리엔 강, ‘전 UFC 파이터’ 정다운, ‘전국체전 14연패 복싱 귀신’ 김동회 등을 비롯해 장혁, 윤형빈, 오존, 육준서 등 낯익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투지가 전해져 도파민을 무한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f848799fb30e35a368da936b127716a5c3725d3e8ada7e1ec7529c45e7df27fa" dmcf-pid="G820W9YChs" dmcf-ptype="general">특히 압도적인 피지컬을 가진 참가자들의 등장에 오존이 “집에 가야겠는데, 바로”라며 기가 죽은 듯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빨리 싸우고 싶다”, “진짜 죽을 때까지 싸워 보고 싶다”라는 참가자들의 각오에서 ‘아이 엠 복서’에 임하는 참가자들의 패기와 뜨거운 진심이 느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646c92be343a6c2facc6ea06d047c5ebc4e6b528f10646fc51c103971b669e9" dmcf-pid="H6VpY2GhSm" dmcf-ptype="general">마침내 성사된 복서들의 빅 매치에서는 링을 무대로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에 돌입한 참가자들의 땀방울이 보는 이들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한다. 이를 지켜보던 마스터 마동석 역시 “돈 내고 봐야 하는 경기라 돈 좀 걷을까요?”라며 클래스가 다른 참가자들의 활약, 서바이벌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에 존경과 인정의 반응을 보이기도. 짜릿한 명승부의 향연이 이어질 ‘아이 엠 복서’ 첫 방송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4502ea8413ac54d5f8be564fa396d67a081c1ae269cfbfb18cae982b9f0d99c7" dmcf-pid="XPfUGVHlh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블록버스터 티저 영상 속 대규모 세트장 역시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메인 매치가 펼쳐지는 1,000평 세트와 복싱 GYM 500평 세트를 사용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매번 달라지는 메인 매치에 맞춰 약 2주의 기간 내로 매번 대규모 세트를 설치하고 해체한다. 첫 번째 메인 매치를 위한 세트의 경우 준비부터 제작 완료까지 약 2달이 소요됐다”며 ‘피지컬: 100’,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의 세트를 제작한 이영주 미술감독과의 협업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749250e60ab9b8986ef85202dc501130bc5ceb4837d96a998ded0da7bf04309" dmcf-pid="ZQ4uHfXShw" dmcf-ptype="general">또한 실제 선수들이 직접 대결을 펼치는 링의 경우, 국내 복싱 링 관련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협업했다는 것. 남다른 규모감뿐 아니라 디테일까지 꼼꼼할 ‘아이 엠 복서’ 세트장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11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7fd849552a62e4633123fe02119488c3cfeb871dd3d56d0b778f6826d674b7f7" dmcf-pid="5x87X4ZvT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1M6zZ85Ty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반자카파가 들려줄 일곱 가지 목소리 'STAY' 10-28 다음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키스부터 시작하는 도파민 폭발 로맨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