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흑백요리사’서 못 볼뻔 “작가가 재래시장 알려야 한다 옆구리 찔러”(아침마당)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PnaWNd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e0462e1cd87cbe6d07ddd4c1697567be19e33afcd9a36910a9f342f068bd49" dmcf-pid="WoQLNYjJ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90515323mmko.jpg" data-org-width="640" dmcf-mid="xbuV6DPK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90515323mm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YgxojGAil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5de33f2e161db1ac6ec26295c9283a4d8c47794308bf88849648c710246aab5" dmcf-pid="GaMgAHcnhS" dmcf-ptype="general">김미령 셰프가 처음엔 '흑백요리사' 출연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40edced20e05afe27939590210fc751e605f0a8395b73e698f65a5ad7010ce" dmcf-pid="HNRacXkLll" dmcf-ptype="general">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는 10월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 인생을 바꾼 요리 경연 프로그램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342ca3da5f1e0296c605aee11eed95bde8a86ed57be7b8674251c7b755a1a8f" dmcf-pid="XwoDs0Ocvh" dmcf-ptype="general">이날 "섭외 받고 갔는데 흑팀 백팀으로 나눠지는지 모르고 갔다. 현장에서 알았다"고 말문을 연 김미령 셰프는 "처음엔 안 나간다 그랬다. 장사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그러지 않아도 손님 기다리시는데.. 주방에 내가 없으면 안되니까 안 간다 했는데 작가님이 내 성격을 아시더라. 옆구리 찌르면서 '나가셔야 된다. 세계적으로 나가는 프로그램이라 전통시장으로 뭐 하고 싶으시잖아요'라고 했다. 처음엔 안한다고 도망다녔는데 그 얘길 듣는 순간 가야지 해야지 했다. 내가 거기서 먹고 살고 있지 않나. 그런 사람으로서 조금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게 뭘까 생각하다가 전통시장을 알리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외국인들이 재래시장에 많이 오고 내가 있는 재래시장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젊은 친구들이 많이 오게 만드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서 나가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f65b7e966847c16a0d25c028b4beef8aacd4a63b53d1f7dc5d7678956fb06c5" dmcf-pid="ZrgwOpIkCC" dmcf-ptype="general">결과는 대성공이었다. 김미령 셰프는 "효과가 너무 많았다. 재래시장 활기가 눈에 보일 정도로 올라가 어깨가 올라갔다. 상인회에서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c0aa848dc4eac1f3dcf41e4b39a5d34f7be024e21bddfec587536ddcae38064" dmcf-pid="5marIUCEyI" dmcf-ptype="general">이어 김미령 셰프는 "외국인이 안동국수 좋아한다. 슴슴한 걸 좋아하더라. 세계적으로 면요리 싫어하는 사람 없다고 한다. 면 장사하길 잘했다. 70% 이상이 다 외국인이다. 저희집을 오시려고 들어오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104bf82136ad6db5892f6c47d96275e046a360ed84e54b79ca5c54611e274a" dmcf-pid="1sNmCuhDSO" dmcf-ptype="general">한편 김미령 셰프는 가맹점 오픈 계획이 없다고 했다. 김미령 셰프는 "따뜻하고 온기 있는게 음식이라 생각한다. 찍어내는 건 상품이지 음식이 아니다. 국수가게는 직접 내가 따뜻하게 삶아서 내놓을 수 있을 때까지, 주방에 있을 때까지 하고 싶다. 지금까지 국수 장사하면서 양쪽 부모님 모시고 아이들 키우고 충분히 만족하면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tOjsh7lwT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IAOlzSrC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드림, 미니 6집 스케줄 포스터 공개…컴백 방아쇠 당겼다 10-28 다음 이지혜, 딘딘 '개념 발언'에 분노…"기분 나쁘더라, 개념이 왜 없나" (동상이몽2)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