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박요한 부부, 아들상 슬픔 딛고 2년 만 둘째 득녀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1acXkL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fd93e0b260e4d5a98600f4e5d6976007e34958477c9bc863a5db4bdca590b" dmcf-pid="WttNkZEo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미 박요한 부부가 2년 전 15개월 된 아들을 떠나보낸 심정을 밝혔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hankooki/20251028090340055jsbw.jpg" data-org-width="640" dmcf-mid="x2QYZ85T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hankooki/20251028090340055js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미 박요한 부부가 2년 전 15개월 된 아들을 떠나보낸 심정을 밝혔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8de868a671ec8d8248c718086bf56967eb2360179a7a6be759cf28996c2341" dmcf-pid="YFFjE5DgiW" dmcf-ptype="general">박보미 박요한 부부가 2년 전 15개월 된 아들을 떠나보낸 심정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660c57cb62450b98d843d5d6ee3dc0e53d873e4831b009a1fe4f09c15c3eb31" dmcf-pid="G33AD1waJy"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서는 박수홍 장서희가 배우 박보미 전 축구선수 박요한 부부와 만난다. </p> <p contents-hash="3e074893696f571b20942b3f2eac3ad061666b9fcac6e0dfe4eef43ca895ccca" dmcf-pid="H00cwtrNRT"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미는 이경규 딸 이예림의 소개팅으로 박요한과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장서희는 “이렇게 만날 수도 있구나. 나는 소개팅 몇 번 해봤는데도 잘 안 되더라. 내가 마음에 들어 하면 그 사람이 마음에 안 들어 하고, 내가 별로면 그 사람이 마음에 들어 한다”라며 엇갈린 러브라인 경험 공개와 함께 한탄했다. </p> <p contents-hash="a3043d3bc0d82dbc9757f5a82f99fa831ab17dc6cf958c82d5d86fd00810c66f" dmcf-pid="XEEbVAfziv" dmcf-ptype="general">이에 박보미는 “저도 그랬었다”라며 공감했고 남편 박요한은 “이 이야기는 오늘 처음 듣는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걸(몰랐다). 당연히 있었겠지만 좀 새롭다”라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박보미는 “남편을 딱 만났는데, 자신감 있는 모습이 멋있었다. 첫 만남에 4시간 동안 수다를 떨었다”며 남편을 띄우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214e3fe23b4478444539f57fa9612d337e30a33df688c950876f2a61b567d9f" dmcf-pid="ZDDKfc4qdS"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미 박요한 부부는 15개월 만에 하늘나라로 떠난 첫 아들 시몬이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박수홍은 “그 슬픔을 들었을 때 전국민이 너무 놀랐다”며 위로했다. 아들 생각만으로도 눈시울이 붉어진 박보미는 “아이가 품 안에서 갑자기 몸이 경직되면서 축 늘어지더라. 남편한테 ‘시몬이 죽은 거 같아. 애가 안 일어나’라고 울면서 얘기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박요한도 끝내 오열했고 부부의 깊은 슬픔에 박수홍과 장서희도 함께 눈물을 떨궜다. </p> <p contents-hash="8be89db466a2ad42ca184694c3b5ee15878e78e1153c859e749e8afd0699c12a" dmcf-pid="5ww94k8BRl" dmcf-ptype="general">이후 약 2년 만에 박보미 박요한 부부에게는 또 다른 천사가 찾아왔다. 지난 5월 부부는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전했고 이달 둘째 딸을 출산했다. </p> <p contents-hash="36bfa7c4844dda2abab28af07e9e4b6c662eb764d956072b415dcbb8b1adc50e" dmcf-pid="1rr28E6bnh"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미는 KBS 공채 29기 코미디언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다.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급작스럽게 심정지가 왔고 끝내 세상을 떠났다. 이에 많은 팬들이 안타까움을 전하며 두 사람에 대한 응원을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tmmV6DPKMC"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스머프 콜라보…'음악의 신' 新 뮤비 공개 10-28 다음 ‘떡볶이 가문 금수저’ 하민기…SM연습생 거쳐, 보이그룹으로 데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