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위한 전문가 집단' 팀버니즈, 알고보니 미성년자…기부금품법 위반 소년부 송치[SC이슈]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dSBob0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2c9b615f5be932d73f0c09c3c16ee27daa64636fda23759cff82ac7e946e94" dmcf-pid="19iTKa9U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092313685jwto.jpg" data-org-width="550" dmcf-mid="HnktxmMV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092313685jw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303865754e258fddf71319920165cb53f9d082e216fd3349bfbeaf927c149a" dmcf-pid="t2ny9N2uz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를 서포트 해온 팀버니즈 관계자 A씨가 미성년자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28feab3da1221761d327139b15002a98126433be7c82774c035a13cc3481c651" dmcf-pid="FVLW2jV739" dmcf-ptype="general">28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은 A씨를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서울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 검찰은 A씨의 연령과 행위의 경중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형사처벌이 아닌 보호사건 절차로 넘겼다. </p> <p contents-hash="1a261c1cb45a6246d70d0e338bcf697e4aa14f9623098d128e1676afa848b7fe" dmcf-pid="3foYVAfzzK" dmcf-ptype="general">가정법원 소년부는 A씨의 나이와 행위의 정도, 교화 가능성 등을 검토해 보호사건 처리 여부를 심리한다. 필요한 경우 훈계 사회봉사 보호관찰 등의 보호처분을 내릴 수 있고 경미하다고 판단되면 불처분으로 종결한다.</p> <p contents-hash="a2277d0c0169912610732884d38f1b2877a46ddfc48a00eb3ed1717cb9d44f3b" dmcf-pid="0uQOUdu50b" dmcf-ptype="general">팀버니즈는 지난해 하이브와 뉴진스의 갈등이 시작되며 만들어진 팬연합으로, 스스로를 '뉴진스를 지지하는 각계각층의 전문가 집단'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56c4a3d58138356862e75f0d8af618682c6a2cbb1a207070fda6ff6eeffe2314" dmcf-pid="p7xIuJ71uB" dmcf-ptype="general">이들은 뉴진스 멤버 하니의 국회 국정감사 출석을 지지하고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걸그룹 아일릿의 기획안과 어도어 뉴진스 기획안을 비교한 자료를 입수했다며 대외비 자료를 공개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fd605b523d3557e8783ca498a3cd863c331713731b355e5f056f14ce560b9" dmcf-pid="UzMC7izt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092313940nfrl.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ZQm3sA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092313940nf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234dbcf6c6788dcdd06ec96ad67fed39e3cc863eb9641d64b90f9af79e34be" dmcf-pid="uqRhznqFFz" dmcf-ptype="general"> A씨는 이중 기부금 문제로 송치됐다. 팀버니즈는 지난해 10월 21일 뉴진스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선언하며 온라인을 통해 기부금을 모금했다. 그 결과 약 8시간 만에 5000만원이 넘는 기부금이 모였다. 그러나 이 때문에 기부금품법 위반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83bbd8d4e72c38ef59bc1a87e6aba52a31db44ad08d206f0a30c034a3b8df4f5" dmcf-pid="7BelqLB3U7" dmcf-ptype="general">현행 기부금품법은 10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집하려면 관할청에 등록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이를 어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p> <p contents-hash="51987c50bcf5a2fe83f4e7fee4bb24d4030e769779aa6a4844100e00040ecb36" dmcf-pid="zbdSBob00u"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모금은 사전 신고되지 않았고, 네티즌들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수사기관의 조사가 시작됐고 A씨가 덜미를 잡힌 것. </p> <p contents-hash="175a66933ee2d8daffd3818d66fa59077a5c4276da4dfea0836aa762b3ce3df4" dmcf-pid="qKJvbgKpuU" dmcf-ptype="general">현재 기부금은 동결 상태다. 수사기관이 조사 중인 경우 증거 보전을 위해 기부금 출금은 제한되며 수사 결과에 따라 사용되지 않은 금액은 기부자에게 반환된다.</p> <p contents-hash="9e12c23c60e257e492b59556ce156b82f03dca5bd581561cdd25158e611bf9bb" dmcf-pid="B9iTKa9U7p"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타·문희준 미국 공항 12시간 구금 "마약 있다 말해" 10-28 다음 케데헌 ‘골든’, 빌보드 ‘핫 100’ 2위 역주행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