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한복 협찬설 해명 “시장서 맞춤 제작, 계절별로 50벌 있다”(아침마당)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786DPK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d56220cf635116867398b745f5ba9330c213196253fbdf2c29cebb63d50d41" dmcf-pid="P9z6PwQ9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93548653dvqq.jpg" data-org-width="640" dmcf-mid="4Yl51PtW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93548653dv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c0835621fa59105e5ad63dbdfc9296733f430d7db7d66625eed3d353585d8f" dmcf-pid="Q2qPQrx2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93548845gpak.jpg" data-org-width="640" dmcf-mid="8DRjAHcn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093548845gp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xVBQxmMVv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ad15a9343238ebee657dceb07326871aa5fdae6efd3053cc74e85136a6eaf3e" dmcf-pid="yIwTyKWISq" dmcf-ptype="general">김미령 셰프가 한복 협찬은 안 받는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8ee77e99f18ccf81259d7818cb5b3efea497f6350656df4674757077ba1e3a2" dmcf-pid="WCryW9YChz" dmcf-ptype="general">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는 10월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22185871b4c992fe579c3984c4681a0fee2ef30f2c2a1c59d1e3b9b97c338f9" dmcf-pid="Y3ZzqLB3y7" dmcf-ptype="general">먼저 김미령 셰프는 한복을 협찬 받는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아니다"고 부인한 뒤 "시장에 가서 직접 내 사이즈에 맞춰서 입는다. 일을 해야 하니까 팔 통을 좁게 하고, 길이도 끌리지 않게 한다. 한복을 입고 요리를 하다보니까 현재 집에 있는 건 계절별로 40~50벌 정도 있다. 여름엔 치마를 짧게 입기도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ddf8dde163d58e1af3344c85468d9c522cdb9664b644007fc561875767742f" dmcf-pid="G05qBob0Wu" dmcf-ptype="general">국수를 삶다가 아이를 낳았다는 소문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김미령 셰프는 "국수 삶다가 아이를 낳았다"며 "아들 같은 경우 예정일이 내일이어서 내일 낳을 줄 알았는데 하루 빨리 나오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산통을 일하다 보니까 못 느꼈던 것 같다. 손님들이 제발 그만 나오라 했다. 배가 나오니까 앞치마에 불이 붙더라. 아이 하나 낳을 때마다 앞치마 3~4개 정도 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병원에 가자마자 아이가 바로 나왔다. 두 번 힘주니까 나오더라. 출산 후 3개월 정도 모유수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d0b3cff4eed78b45a1a6b4c4f66934fd0e6002c6f02d5a13b1f98936368617" dmcf-pid="Hp1BbgKpWU" dmcf-ptype="general">또한 김미령 셰프는 출산 후 바로 한식 일식 양식 자격증을 땄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미령 셰프는 "쉬는 날 시험을 못 본다. 아이들 모유수유 할 때 시어머니와 같이 가 모유수유하고 아래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가서 시험 보고 내려오고 그랬다. 그 시간밖에 없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XUtbKa9UT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uFK9N2uh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 헴스워스·마크 러팔로 재회…'크라임 101' 내년 개봉 확정 10-28 다음 배우 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2년 만에 둘째 득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