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한일 우수 청소년 스포츠 교류…30일까지 보령서 진행 작성일 10-28 3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한국 남녀 각 7명 참가…11월 8~13일 일본 미야자키 답방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8/AKR20251027086000007_01_i_P4_20251028094114165.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한일 우수 청소년 스포츠 교류에 참여한 선수들<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과 일본의 탁구 우수 청소년 선수들이 양국을 오가며 스포츠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br><br> 대한탁구협회는 지난 주말인 25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25 탁구 한일 우수 청소년 교류전이 시작돼 30일까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br><br> 한일 우수 청소년 스포츠 교류는 1997년 첫 교류 이후 양국을 오가며 올해로 29회째를 맞았다.<br><br> 한국은 그동안 대한체육회 후보선수단을 중심으로 참가해 왔고 올해는 2025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 훈련 기간 치러진 평가전 성적으로 선수들을 선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8/AKR20251027086000007_02_i_P4_20251028094114170.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한일 우수 청소년 스포츠 교류 훈련 장면<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선발된 남녀 각 7명 등 14명은 김원근 대한탁구협회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과 이소봉 정산고 지도자, 서민정 상서중 지도자, 김영만 화홍고 지도자 4명의 지도를 받는다. <br><br> 다음 달 8일부터 13일까지는 일본 미야자키를 답방해 교류전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 이번 교류전에선 3일간 합동훈련과 친선경기에 이어 양국 선수가 문화탐방을 진행한다.<br><br> 김원근 미래국가대표 감독은 "일본의 우수 선수들과 지속적인 교류는 우리나라 유망주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 선수들이 짧게나마 국제 수준의 경기력을 접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은가은·박현호, 부모 된다 "임신 22주차"…결혼 6개월만 경사 10-28 다음 '안세영 인성도 GOAT' 중국 팬들도 반한다…왕즈이에게 "같이 저녁 먹어요" 러브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