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욕먹을 각오 했다”…‘우리들의 발라드’ 현장 술렁이게 한 심사평 작성일 10-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g8CuhD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23dd4118e7860d0bdc811e3eebad0ada1d1e6865de12ed331de5ffc380d7c" dmcf-pid="1Sa6h7lw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donga/20251028094539705or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dKwtrN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donga/20251028094539705orh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72c8be9cc9cf0dcc455c48e0d294623c01b5297e6ffbf29131676e0c8603739" dmcf-pid="tvNPlzSrUB" dmcf-ptype="general"> 배우 차태현이 솔직한 심사평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div> <p contents-hash="5e4f9ec1e690c3119f4fe142e583431d6793528862c01d9650b0a051a705fe20" dmcf-pid="FTjQSqvmuq"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6회에서는 같은 합창단 출신 제레미와 이지훈의 정면 맞대결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폭풍 견제 속에 치열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탑백귀 대표단’의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3a6a91d05b0d1a4ec6d64e36a2d6dcc8a2643a20a50e5927007ee29b9904e18f" dmcf-pid="3yAxvBTsUz" dmcf-ptype="general">특히 2라운드 무대에서 제레미는 유재하의 ‘우울한 편지’로 섬세한 감성을, 이지훈은 박상태의 ‘나와 같다면’으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지난 라운드에서 차태현은 이지훈에게 “김광석을 모창하는 느낌이 있다”며 자신만의 색을 찾으라는 조언을 건넨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무대를 본 차태현은 “죄송한데 욕먹을 각오를 하고 말하겠다”며 심사평을 시작, 현장의 분위기를 긴장시켰다. 이어 그는 가감 없는 평으로 출연자들과 패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67c3521a1818d72000bcc18450881411bb3f6b2f03a3219804b205aaa7d8965" dmcf-pid="0WcMTbyO7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또 다른 감성 대결도 이어진다. 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 김윤이와 서울대생 김민아가 ‘계절’을 주제로 맞붙는다. 김윤이는 공일오비(015B)의 ‘1월부터 6월까지’를, 김민아는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선곡해 각기 다른 계절의 감성을 무대 위에 펼친다.</p> <p contents-hash="37dab76ad5c71a1f751ee3bf842b56eeeb29ab87a67ae566155d5cfaabfd6ddf" dmcf-pid="pbGrqLB3pu"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두 사람의 무대 중 한 참가자는 심사위원 정재형으로부터 보기 드문 기립박수를 받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재형이 “귀하다, 귀해”라며 극찬한 주인공이 누구인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3fa9ba17de332fea247ce02d0830902acb2ff06ef441035693e2703f79094f6" dmcf-pid="UKHmBob0zU"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발라드 명곡을 통해 참가자들의 진심 어린 감성을 보여주는 음악 오디션이다. 평균 나이 18.2세의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한층 짙은 추억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b843c708460ac4786ed94c5d502347e9389f233f5f2d14de70d7e7e4c527ac2" dmcf-pid="u9XsbgKpUp"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8기 임신 커플 10-28 다음 ‘콘셉트 장인’의 귀환…선미가 그린 ‘CYNICAL’ 세계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