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16부작 드라마 하고 싶었다”며 ‘태풍상사’ 애정 전해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4zcXkL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ab97e6b3622c2e3c6f3ed3741b17d0f4f16f8915c0d9772c2db00d930d2d5" dmcf-pid="qW8qkZEo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호. 사진ㅣ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SEOUL/20251028094227216qvoe.jpg" data-org-width="700" dmcf-mid="7JratQFY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SEOUL/20251028094227216qv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호. 사진ㅣ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314c9dea7870e5cfeb234e649cbd6d5a376247888e83d4278bbe74526a2770" dmcf-pid="BY6BE5DgW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준호가 긴 호흡의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33158908f909e793de437737da7d4fcface83bcc23311cbf96c5f28e2c165be" dmcf-pid="bGPbD1wayv" dmcf-ptype="general">27일 공개된 ‘채널십오야’ 라이브 방송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주연 배우 이준호, 김민하가 출연해 나영석 PD와 함께 작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929a267005c1bd57031b1478cc7b9485f00d7288a982480da4c809f569e3a77" dmcf-pid="KDpHROe4vS" dmcf-ptype="general">이날 나영석 PD가 “대본 제안 처음 받았을 때 어떤 점이 끌렸냐”고 묻자, 이준호는 “그 시절의 분위기를 담아내는 게 흥미로웠다”며 “요즘은 빠른 콘텐츠가 많아 16부작처럼 긴 호흡의 드라마를 보기 힘들다. 그래서 오히려 그런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1f6db89fa383a5b5ba99211bc111d6330a5c3203cc2c7c7fe4bf83453a74bd6" dmcf-pid="9wUXeId8Tl" dmcf-ptype="general">그는 “대본을 처음 4부까지 받았는데, 읽자마자 표현하고 싶은 장면들이 그려졌다. 너무 재밌어서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8c7fad17db8f8ea6c628202feab4836b37837f4bfbc1e658abb1cda7410457" dmcf-pid="2ruZdCJ6Wh" dmcf-ptype="general">이에 나영석 PD가 “하기 싫은 드라마는 안 읽히냐”고 묻자, 이준호는 “하기 싫은 드라마는 없다 생각한다. 다만 잘 맞는 작품은 밥 먹다 말고, 자기 전에도 읽게 된다. 너무 궁금해서 집중이 된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195339d9a92dd0b90c4f17c5529ee50dca32c064f12bb9c625a75bf0007b3103" dmcf-pid="Vm75JhiPSC"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배우 김민하는 “대본이 따뜻했다. 대사 하나하나가 와닿았고, 모든 인물이 소중하게 느껴졌다”며 “모두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낭만적인 이야기라 너무 매력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cef068ab224c20289707d9569030e23a59756402091cbda13ad17cf5c3e690" dmcf-pid="fsz1ilnQSI" dmcf-ptype="general">한편, tvN 드라마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8기 2세 ‘나솔이’ 부모 누구길래…데프콘 추리 가동 10-28 다음 ‘슈팅스타’ 파트리스 에브라 “최용수의 실체, 모르는게 있다”[일문일답]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