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위해 5천만원 모은 팀버니즈, 미성년자였다…기부금품법 위반 소년부行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kvPwQ9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803c12c0945b36f642c506e0b5985e9712208ec9f4e88a4a7a0cb9078dbd1" dmcf-pid="25ETQrx2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daily/20251028095450197akjr.jpg" data-org-width="620" dmcf-mid="8HaIVAfz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daily/20251028095450197ak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bb86bc76baa9373b3bb5ad7d6ac939aa0b90937af017ccd0795f5b66d3c497" dmcf-pid="V1DyxmMVv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팬 모임인 '팀버니즈(Team Bunnies)' 관계자가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7d343aa4fbdaf45b8721d2ca06ad6b38aba19f1cfb7412132603824049dadb1" dmcf-pid="ftwWMsRfvo" dmcf-ptype="general">28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팀버니즈 관계자 A씨가 법률 위반 정황이 있다고 보고 형사 절차 대신 보호사건으로 이송했다. A씨가 미성년자인 점이 고려된 조치다.</p> <p contents-hash="8273d78d944c702fab4045632b9833ec0a0243f6a888967098d7f71c0e421fb4" dmcf-pid="4FrYROe4SL" dmcf-ptype="general">팀버니즈는 지난해 10월 "뉴진스 관련 악성 게시물에 대응하겠다"며 온라인에서 기부금 모금 활동을 벌였고, 약 8시간 만에 5000만 원 이상이 모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관할 기관에 사전 신고를 하지 않아 기부금품법 위반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6cf41925feb0afb0e90de12fcade2672b045a5f44362204ebe0ee4ba7c45b67a" dmcf-pid="83mGeId8ln" dmcf-ptype="general">해당 법률은 1000만 원 이상을 모금할 경우 관할청에 등록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위반 시 최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형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e417b9da846ccb3ef7c09384fba5e0192e3a356c26b135164272d2582aeb096" dmcf-pid="60sHdCJ6vi" dmcf-ptype="general">현재 모금된 금액은 출금이 제한된 상태로, 수사 결과에 따라 미사용 금액은 기부자에게 반환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874a23fdb620bf24e64a65388d410bbf9eb9b8fe7763e6337f012ef1bee4e46" dmcf-pid="PpOXJhiPWJ" dmcf-ptype="general">한편 팀버니즈는 뉴진스를 지지하는 일부 팬들이 결성한 단체로, 하이브와 어도어의 갈등 국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다만 뉴진스 공식 팬덤인 '버니즈(Bunnies)'는 "팀버니즈는 팬덤 전체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1f7d9c47003d94a623523c3248092c1d615cad9efaec1fa659d5cff4aaeb60a3" dmcf-pid="QUIZilnQS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xuC5nSLxW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윤석민이 윤석민했다, 어깨 통증 이겨낸 고속 슬라이더 10-28 다음 줄리엔강→ 정다운, 출사표…'30년 관장' 마동석도 깜짝 "돈 내고 봐야 할 경기" [아이 엠 복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