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숨겨진 남편의 과거…아내가 눈물 흘린 이유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yi3M0H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995b381362a7aad30a0f89c23ec1a3e8e68a4f701068f3690f7c8eb16f369" dmcf-pid="HuWn0RpX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SEOUL/20251028100629007uxta.jpg" data-org-width="647" dmcf-mid="YqTJFx3G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SEOUL/20251028100629007ux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 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eed9abfba90e9267e426174d02f9025638758ae65ee9638b7adb2af826e3b6" dmcf-pid="X7YLpeUZh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남편의 유흥업소 방문 전력 때문에 이혼을 고민하면서도 남들 시선 때문에 이혼을 망설이는 아내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ece0c1c316a60d62a521326fa3e62bff84302fd3ab40ad73353be7b4de25a75" dmcf-pid="ZzGoUdu5lE" dmcf-ptype="general">전날인 27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결혼 전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을 뒤늦게 알게 돼 이혼을 고민하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74db16c35bb4c84f0f7cccb0e7e603989e6f9bee9dc4d4cdcbe914a3aa74f32c" dmcf-pid="5qHguJ71Wk"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결혼 전 어느 날 남자친구 휴대전화에 ‘고객님, 오늘 신입 들어왔어요. 주말 예약 다 찼는데 원하시면 한자리 빼서 특별히 넣어드릴게요’라는 메시지가 왔다”고 설명했다. 남편이 스팸문자라 설명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덧붙였다. 결혼을 앞두고 서로의 재산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남편의 재산 중 7000만원이 비어 의심했지만도 의심 없이 넘어갔다.</p> <p contents-hash="7f1b8622bc67a8a0bb1598d626bc78d53c749dbd22f21f8f4f5d903a8864b1c5" dmcf-pid="1BXa7iztvc"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결혼 후 남편의 예전 휴대전화에서 “사장님 오늘 모제 준비됐어요. 들리실 거죠?”라는 문자를 발견하면서 남편을 추궁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a605e41ada0c2c75f4ce0473e5579e1373291d01bdb1d7abb4a378b23c3bb47" dmcf-pid="tbZNznqFTA" dmcf-ptype="general">이에 남편은 “(유흥업소에서) 키스만 했다. 자는 건 안 했는데 그쪽에서 자꾸 해달라고 했다”며 “일도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풀 방법도 모르겠는데 선배가 알려줘서 갔다가 도파민에 중독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820a39a6cf063770baf86fbad08cc295c7d85040443987ec054f4f3dd16bb5b" dmcf-pid="FK5jqLB3Wj"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키스방에 간 남편이 떠올라 부부관계도 못할 것 같다”면서도 “그런데 남들 눈이 무서워 이혼도 못 하겠다”고 고민했다.</p> <p contents-hash="57abc94d17b39d579685f824ce588d62b2f2987191335a38cfa511e0769bee5b" dmcf-pid="391ABob0CN" dmcf-ptype="general">이에 진행자 서장훈은 “머릿속에 계속해서 남편의 행동만 생각날 것 같다면 가능한 한 빨리 이혼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조언했다. 이수근도 “남들 시선 때문에 이혼을 못 하겠다고 하는데, 자기 인생을 남들 눈치 보며 사느냐”며 짚었다.</p> <p contents-hash="7426eea0b5153004e706bcab7617a820ce29faf490daa3f1e76986ba514c5129" dmcf-pid="0ebhxmMVCa"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겨울엔 어묵이지"…한지민, 촬영장서 포착된 귀여운 한 입 10-28 다음 日 뒤흔든 앤팀, 오늘(28일) 한국 데뷔…K-팝 본진서 새 도약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