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삼성전자 투자로 ‘100% 수익률’…현실 재테크 성공기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DPGVHl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b84af4fd6971f6de56c23bac062337538783ded3611686cbd8d52d84d0ca6" dmcf-pid="qBwQHfXS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구라.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100608532ybow.jpg" data-org-width="650" dmcf-mid="7hDPGVHl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tartoday/20251028100608532yb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구라.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dcde41c5ae5306e7328068e6affdf6d421ca76ec20cd3235e73eefb02c8d6f" dmcf-pid="BbrxX4ZvZM" dmcf-ptype="general">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하고 삼성전자 주가가 10만원을 넘어선 가운데, 방송인 김구라가 자신의 ‘100% 수익률’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연예인 가운데서도 드물게 꾸준한 투자로 성과를 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9128e5ebfa0350d4b9cf3247f89ac0af30fd49808cc82e7f313731043211f14" dmcf-pid="bKmMZ85TZx"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주식 애플리케이션을 보면 자기 계좌가 있지 않나. 나는 설정을 수익률 기준으로 두고 본다”며 “수익률이 좋은 게 밑단에 있는데, 밑단에 삼성전자가 딱 있다. 수익률이 100% 정도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463bf88521307fe86d8912949e27f0d25d1399d3bcd984f3b0de1dc469e17e" dmcf-pid="K9sR561yZQ"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의 촬영된 시점(10월 20일)을 감안하면 김구라의 평균 매수 단가는 약 4만 9000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후 삼성전자는 27일 장중 10만 2000원으로 마감하며 ‘10만전자’ 시대를 열었다. 결과적으로 김구라는 약 두 배의 수익을 거둔 셈이다.</p> <p contents-hash="6180b67d692fb550c7a0fd324359c7f3bc44590b9c66124f3a78056c66f8c980" dmcf-pid="9DqveId8ZP"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평소 ‘짠내 재테크’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다. 무리한 투자보다는 꾸준한 저축과 분산투자를 강조해온 그는 방송에서도 “남들이 다 팔 때 사는 게 진짜 투자”라며 “길게 보고 가야 한다”는 소신을 밝혀왔다. 이번 수익률 공개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짠내나는 현실 투자기다” “예능감만큼 경제 감각이 뛰어나다”는 반응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be082d9f30e48ecd7921192ed6967e8d7494773a1b5f08bd4608e426aa54ad5f" dmcf-pid="2wBTdCJ6X6" dmcf-ptype="general">정치권에서도 ‘10만전자’ 인증이 이어졌다.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SNS를 통해 “삼성전자가 드디어 10만전자가 됐다”며 “1년 전 5만9700원에 매수했는데, 이제 약 70%의 수익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4cab5966892d8c8427e8a4761c21a683b43277d9681fdf1de63a71672d2a3b" dmcf-pid="VrbyJhiPH8"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해 4만 9900원까지 떨어졌지만 반도체 업황 회복과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소식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함, 팬들과 2026년 시작 함께한다…1월 팬미팅 개최 10-28 다음 임영웅,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방송·콘서트·음원 삼박자 통했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