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1월 A매치 장소 발표…볼리비아전 대전·가나전 서울 작성일 10-28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8/0001303327_002_20251028102510782.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1월 A매치 일정 발표</strong></span></div> <br> 11월 한국 축구 대표팀의 볼리비아와 경기는 대전, 가나와 경기는 서울에서 각각 치러집니다.<br> <br>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호가 다음 달 A매치 기간 치를 2경기 장소를 공개했습니다.<br> <br> 먼저 11월 14일 볼리비아와 평가전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br> <br> 이어 18일 치르는 가나와 평가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집니다.<br> <br> 두 경기 모두 킥오프 시간은 오후 8시입니다.<br> <br> 또, 이번 평가전에서는 지난달 브라질전에서 A매치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재성의 센추리클럽 가입을 기념하는 '이재성 팬존'이 운영됩니다.<br> <br>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UFC 박준용, 알리스케로프에 이유 있는 판정패 10-28 다음 SOOP, 광주 3쿠션 월드컵 공식 파트너로 참여…전 경기 생중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