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 서희원 사별 8개월…14kg 빠진 수척한 모습 포착 작성일 10-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APMsRf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d29d89d561adff6811ce72c27689bc1cdde9a47dab52cad7b1af72ecc2d9c4" dmcf-pid="2HcQROe4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만 매체 CTWA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02226784rgxc.jpg" data-org-width="1041" dmcf-mid="KBHyGVHl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02226784rg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만 매체 CTWA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466be6c7e0bc79c20ce45a741c442083e0aac764e099defc5d4abaa1087d9e" dmcf-pid="VXkxeId8zU" dmcf-ptype="general"><br><br>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의 근황이 대만 현지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br><br>대만 매체 CTWANT는 18일 보도를 통해 “서희제 가족이 모두 모여 그녀의 금종상 수상을 축하하며 함께 식사하는 장면”이라며 공개된 사진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매형 구준엽 참석해 모습을 비췄다. 그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인들과 함께 이동하는 모습으로, 이전보다 한층 야윈 듯한 체구가 눈길을 끌었다.<br><br>앞서 대만의 배우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가족 여행 도중 독감을 동반한 급성 폐렴으로 4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서희원 사망 이후 구준엽은 음식을 거의 못 먹어 14kg나 체중이 줄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다.<br><br>서희원과 구준엽은 1998년 연인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나 약 1년 만에 이별했고, 이후 서희원은 2001년 중국 사업가 왕소비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었다. 하지만 2021년 이혼했고, 그 직후 구준엽과 다시 연락이 닿으며 2022년 재혼했다.<br><br>이후 지난 7월, 구준엽이 대만의 폭우와 무더위 속에서도 매일같이 고 서희원의 묘소를 찾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뭉클함을 자아낸 데 이어, 29일에는 고인의 묘비 사진까지 온라인에 공유되며 다시금 안타까움을 더했다.<br><br>한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에는 구준엽이 묘비 앞에 앉아 고인을 추모하는 모습이 담겼고, 그 곁에는 묘비 전체의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묘비에는 ‘Remember Forever(영원히 기억해)’라는 문구와 함께, ‘준준’이라는 한글 글씨가 새겨져 눈길을 끌었다. ‘준준’은 생전 서희원이 애정을 담아 부르던 구준엽의 애칭이다.<br><br>현장을 찾은 이들의 전언에 따르면, 구준엽은 접이식 의자에 앉아 묘소를 지키듯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책을 읽거나, 태블릿 속 서희원의 사진을 한 장씩 넘기며 추억을 되새겼고, 그의 곁에는 반쯤 먹다 남은 국수 그릇이 놓여 있었다고 한다.<br><br>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연, 유독가스 흡입→응급실行 “죽을 것 같은 고통” 호소 10-28 다음 '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썸과 싸움 사이…"두 번 다시 보지 말자"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