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가족 파티 참석…야윈 모습 여전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UgeId8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f6128b88d4f15d4ebafa18249b486d54428e78f7a96c1e2a32e69a8674279" dmcf-pid="PruadCJ6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내와 사별한 구준엽의 근황이 공개됐다. [CTWA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d/20251028103147058nzyd.jpg" data-org-width="560" dmcf-mid="8zMSm3sA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d/20251028103147058nz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내와 사별한 구준엽의 근황이 공개됐다. [CTWAN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5a9b665afec4a45b89357429006eb1e4a8a15c36653ceb792e27e4a2136bc3" dmcf-pid="Qm7NJhiPY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갑작스럽게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과 사별한 클론 구준엽의 몰라보게 야윈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5cb4b9053ee4b54894197eb535c85090319c5d3b5c3a9133aa8f87ce86145da" dmcf-pid="xszjilnQXH" dmcf-ptype="general">28일 대만 매체 CTWANT는 최근 타이베이시 다안구에 위치한 한 스키야키 레스토랑에서 열린 서희제(쉬시디) 가족의 축하 파티에 참석한 구준엽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468c822d6a71810fab90456341938c43920503ceeaef623bbdeec46ca3e3eae" dmcf-pid="y9EpZ85TtG" dmcf-ptype="general">이 파티는 서희원의 여동생인 서희제가 전날 제60회 금종장 시상식(Golden Bell Awards)에서 버라이어티쇼 진행자상을 받은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p> <p contents-hash="37bcdd33daea33394bcfcb2375996d57f80e990d60357404da95c05072f29e32" dmcf-pid="WvVrjGAit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을 보면 구준엽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파티에 참석했다. 그의 얼굴은 가려져 있었지만 여전히 야윈 모습이었다. 그는 장모 황춘매의 어깨에 손을 올려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17d197535a551200fad4da45e6f8ede5593e0f6cd399db307d6c32d7e33e527" dmcf-pid="YTfmAHcnZW" dmcf-ptype="general">앞서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에 걸린 뒤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구준엽은 사별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다”며 비통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43cb8ce06ed49ef83fe2f4faf01b07455b2ee052447e4e5963b0d61e7d3d6ec" dmcf-pid="Gy4scXkLXy" dmcf-ptype="general">대만 현지 매체는 지난 3월 구준엽이 서희원의 장례식을 치른 뒤 두문불출하고 있으며 살이 빠져 몰라볼 정도라고 보도한 바 있다. 구준엽은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아내의 묘를 지키며 애도를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원, 미국 사위에 과거 고백 "가족에게 평생 갚아야" 10-28 다음 "씻는데 사생팬이 비누 건네"…문희준, 숙소 침입 피해 고백 [RE:뷰]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