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공한증, 배드민턴은 공안증...너무 센 안세영 향한 중국 언론 반응 보니 "충격" 작성일 10-28 38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세계배드민턴연맹 2025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여자단식의 우승자 안세영. 26일 결승전서 세계 2위 중국의 왕즈이를 잡으며 올해만 7전 7승의 압도적 기록을 세웠는데요. 안세영은 8강 가오팡제, 4강 천위페이, 결승 왕즈이를 줄줄이 넘으며 중국에 '안세영 공포증'을 남겼는데요. 중국 언론 역시 '격차'를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br><br> 취재 | 인턴기자 이유진 <br> 화면제공 | 인스타그램 'a_sy_2225' <br><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시리즈 2차전 후 팬들이 말한 최고 선수…문동주-류현진-정우주 무너뜨린 문보경, 폰세도 공략할까 10-28 다음 김태원, 미국 사위에 과거 고백 "가족에게 평생 갚아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