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AI 표준" 마인드로직 '팩트챗’, 19개 대학 도입 작성일 10-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ArMsRfm7"> <p contents-hash="8a78b77b371ef9d71299e8e531bb1bb5c9c7f9e1d6aace0499b4464c5f1ec4ab" dmcf-pid="frcmROe4m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은 자사 생성형 AI 플랫폼 ‘팩트챗’이 서울대 등 국내 19개 대학에 잇따라 도입되며 대학가 AI 인프라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e0e280980057ca27a51401b71b493d9dbb13b44c699ed338a4d076ae9c4aa" dmcf-pid="4mkseId8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Edaily/20251028111248642joyg.jpg" data-org-width="670" dmcf-mid="3FZ0IUCE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Edaily/20251028111248642joy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94c52a68f4650fd95ebf0e286aadd86af2121f2acc030b283cce03a0f1cb8cd" dmcf-pid="8sEOdCJ6rp" dmcf-ptype="general"> 팩트챗은 대학·공공기관 등 조직 단위에서 다수의 구성원이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의 생성형 AI 플랫폼이다. 해외 유료 구독형 AI 서비스 대비 최대 90% 이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올해 3월 출시 직후 서울대·서강대·숭실대 등 국내 주요 대학과 약 100여곳의 초·중·고등학교로 서비스를 빠르게 확대했으며 용인특례시·화순군청과 같은 지자체까지 보급 영역을 넓혔다. </div> <p contents-hash="a553148d838303755bd8a4fed0392d6dc1a1a2130cac1286e56df6f25a9635ec" dmcf-pid="6ENDQrx2O0" dmcf-ptype="general">현재 팩트챗은 학생·교수·공무원 등 다양한 사용자층이 학습, 연구, 행정 등 여러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용자는 GPT-5, 퍼플렉시티, 제미나이, 클로드 등의 최신 언어모델을 용도에 맞게 선택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별도 설치나 복잡한 절차 없이 웹 환경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기관의 만족도를 높인 요인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1645e66292b05784242e45264ac6ba8f3f736119915e97bff170e26faca1ac0d" dmcf-pid="PDjwxmMVD3" dmcf-ptype="general">팩트챗이 대학과 공공 분야에서 AI 활용 환경을 넓혀가고 있는 한편, 마인드로직의 또 다른 생성형 AI 서비스 ‘인포미’는 이용자 안내와 정보 접근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1cb86fdadef5391bf0326f5f62bd5fbb01c95c04f054c5a4bf85c797f6b1ada5" dmcf-pid="QwArMsRfEF" dmcf-ptype="general">인포미는 대학, 도서관 및 여러 기관의 홈페이지에서 활용되는 다국어 안내 챗봇 서비스로, 대학입시 또는 학사·시설 이용 문의 등에 실시간으로 대응한다. 기존 챗봇이 단순 메뉴형 응답에 그쳤던 것과 달리, 인포미는 자연어 기반 대화를 통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친근하게 제공한다. 또한, 100여 개 언어를 지원해 외국인 학생의 접근성을 높이고 음성 ARS 안내 기능을 도입해 반복적인 전화문의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p> <p contents-hash="60ed6fcf8460f82529983213033cb1649a505ea12b754a2b4f66fadb4216de8c" dmcf-pid="xrcmROe4It" dmcf-ptype="general">현재 인포미는 숙명여대·서울대 중앙도서관·한국산업기술진흥원을 비롯한 총 22개 대학·기관에 도입돼 운영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며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7ed12d12952b67957bdd5452b2456940593a5d9ae5940b943e818f102a8b13c" dmcf-pid="ybuKY2Ghw1" dmcf-ptype="general">마인드로직 김진욱 공동대표는 “AI가 교육과 행정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게 된 만큼, 각 기관이 합리적인 비용 안에서 효율적으로 최신 언어모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누구나 AI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최고로 만족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a8c632304761bc0eff9cf07ea97f844dca3be05c9cb3a5e17220739ab163b7" dmcf-pid="WK79GVHlm5" dmcf-ptype="general">김아름 (autumn@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년 만의 완전체 ‘실패’··· 엑소, ‘소송’ 첸백시 빠지고 ‘탈퇴’ 레이 합류[스경X이슈] 10-28 다음 키키 주인공 웹소설 'Dear.X' 론칭…'선재 업고 튀어' 원작자 참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