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팀버니즈 팬, 미성년자였다…기부금품법 위반 혐의 소년부 송치 작성일 10-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AuJhiP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a3f5069836ab22d69565d0fa6857b6a520c5a6fa02ed3532027b5e8ab432da" dmcf-pid="tKs2jGAi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진스,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12347598fvib.jpg" data-org-width="650" dmcf-mid="5kbm3M0H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12347598fv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진스,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F9OVAHcnWY"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7017ea86ce49925bba92445f467c49bbd8f7101bf3f38858fee7124c388e64b4" dmcf-pid="32IfcXkLCW"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팬 일부인 팀 버니즈 관계자가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법적 판단을 받는다.</p> <p contents-hash="22e90cbe644d07553aa39c23982e68bd64ca6b97db6cc050b23c2c63ca8c0807" dmcf-pid="0VC4kZEoTy" dmcf-ptype="general">10월 28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최근 팀 버니즈 관계자 A씨를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서울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 A씨가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감안해 형사처벌이 아닌 보호사건 절차를 밟기로 했다.</p> <p contents-hash="df3a9d4e421ce734f48f215982f82505bbbd48bf7d2d9bbbf90630a5a0080416" dmcf-pid="pfh8E5DgvT" dmcf-ptype="general">팀 버니즈는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뉴진스 멤버들을 응원하는 모임이다. 단순한 정신적 지지를 넘어 악성 댓글을 게시한 네티즌들을 고발한다고 밝히거나 한국매니지먼트연합 등 5개 단체 성명문에 반박하며 적극적 지지 행위를 펼쳤다.</p> <p contents-hash="6494ca03e4e201874a305797c0d3584c1d542b9377ed00e71bb4e347df51a69d" dmcf-pid="U4l6D1waSv" dmcf-ptype="general">A씨의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는 팀 버니즈가 지난해 10월 벌인 기부 모금에서 비롯됐다. 당시 팀 버니즈는 뉴진스 악플러들을 고발하는 데 사용하겠다며 모금을 시작했고, 약 8시간 만에 모인 기부금은 5,000만 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5dbaba4c62e6cb57b07efc2e2c7b19134cb7053e121240acb03173fa193b84e" dmcf-pid="u8SPwtrNCS"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무너졌다며 지난해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 3월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a2a45cdf2988f32ede03e222ffacc572c7256bdf34ca60f8cf7a3daf340ba6f9" dmcf-pid="76vQrFmjSl"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올 1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자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뉴진스는 본안 소송이 마무리되기 전까지 연예 활동을 이어갈 수 없게 됐다. 최근 진행된 조정은 불발됐다. 양 측은 여전히 팽팽한 입장 차를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8878c300c0d979f5362b3dd475380cbce12b052d8555989a11457cb1f9bda95" dmcf-pid="zPTxm3sAyh"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QyMs0Ocy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첫사랑과 얽힌 운명…“8년 만 불륜 스캔들 점화” 10-28 다음 어반자카파, 11월 3일 컴백…타이틀곡은 '스테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