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첫사랑과 얽힌 운명…“8년 만 불륜 스캔들 점화” 작성일 10-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kE561y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0c8aa3b56c550cbd58bd4f025c127e3693b3ae3f753a72a925e8bf1452f3a" dmcf-pid="HEYGVAfz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12319448ltdk.jpg" data-org-width="640" dmcf-mid="WVgaW9YC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12319448ltd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b36388b2d158eb70996ac34a88cba2436c453e74193fc22570a78a58fe7837" dmcf-pid="XDGHfc4qz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서준이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첫사랑과 스캔들 한복판에서 재회하며 파란의 로맨스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7c90395a4c9ec8b0e14f204b34066d7d9dbea239dfac3f29c10aa1cda5acc7c9" dmcf-pid="ZwHX4k8Buw" dmcf-ptype="general">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진은 28일, 극 중 이경도 역을 맡은 박서준의 스틸과 더불어, 과거 연인이 남긴 소개서를 함께 공개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과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 끝에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8년 만에 불륜 스캔들 보도와 함께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다시 만나게 되는 기막힌 운명의 로맨스를 그린다.</p> <p contents-hash="09ae9afa9bd408e96faed60cf585b6c4031e023b211a71eac3425f3143dd5913" dmcf-pid="5rXZ8E6b0D" dmcf-ptype="general">극 중 이경도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으로, 모나지 않은 성격과 소탈한 인간미로 회사 생활을 이어가던 중, 연예인-재벌가 불륜 스캔들 보도를 터뜨리며 주목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 기사로 인해, 자신의 첫사랑이 바로 그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였다는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며 인생 최대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완전히 끝난 줄 알았던 첫사랑과 다시 만나면서 이경도의 감정선에도 파장이 일어난다.</p> <p contents-hash="5a2c252d2aa5fc879565d932af978553d45826d363be2dcf0e1331a702f2a93d" dmcf-pid="1mZ56DPK0E" dmcf-ptype="general">공개된 전 연인의 소개서에는 이경도에 대한 솔직한 감상과, 설렘·상처·복잡한 재회의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호기심을 더한다. 특히 '귀인'이라는 독특한 표현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뒤얽힌 인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dcf34266f6b11629e0a53e8243b17ba8e103fcb741570e0d7db53a8a6b83d541" dmcf-pid="ts51PwQ9zk" dmcf-ptype="general">'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는 12월 JTBC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6세' 전원주, 결혼정보회사 가입..."연상 보다는 연하가 좋아" 10-28 다음 뉴진스 팀버니즈 팬, 미성년자였다…기부금품법 위반 혐의 소년부 송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