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한달 앞둔 하이원스키장…이른 한파에 인공눈 '펑펑' 작성일 10-28 5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맞춤형 제설 시스템으로 최상의 설질 확보·안전관리 강화</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8/PYH2025102807690006200_P4_20251028113023167.jpg" alt="" /><em class="img_desc">겨울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한 하이원스키장<br>(정선=연합뉴스) 28일 새벽 강원 정선군 하이원스키장에서 제설기가 인공눈을 뿌리고 있다.<br> 하이원리조트는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한파에 지난해보다 22일가량 앞당겨 제설 작업에 나섰으며, 오는 11월 28일 스키장을 개장할 예정이다. 2025.10.28 [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onanys@yna.co.kr</em></span><br><br> (정선=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오는 11월 28일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제설작업 준비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br><br>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한파에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지난해보다 22일가량 앞당겼다.<br><br> 새벽부터 스키장 슬로프 곳곳에서는 제설기가 일제히 가동되면 초겨울의 시작을 알렸다.<br><br> 하이원리조트는 최상의 스키 환경 조성을 목표로 쾌적한 설질을 유지하기 위해 일 평균 기온과 습도, 풍속 등을 종합 분석한 맞춤형 제설 시스템을 가동한다.<br><br> 이외에도 초보자 슬로프 정비와 리프트 안전 점검, 시설 보강 등 스키장 운영 전반에 걸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개장 이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겨울 이벤트를 선보인다.<br><br> 홍성욱 레저영업실장은 "이번 시즌은 초겨울 안정적인 설질 확보와 슬로프 안전관리 강화를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개장 전까지 주·야간 제설작업을 병행해 고객들이 최고의 설질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8/PCM20250915000110990_P4_20251028113023172.jpg" alt="" /><em class="img_desc">하이원리조트 스키장 마운틴탑 전경<br>[강원랜드 제공]</em></span><br><br> conany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산하기관 보안 구멍…신규 취약점 457건 10-28 다음 “1만9533배의 기적?”…경륜의 승부는 배당이 아니라 ‘흐름 읽기’에 있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