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하는 김민하 “내 나이가 기억나는 한 계속 배웠다”(십오야) 작성일 10-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Z3CuhD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15c0f757ab07e650a98a55c43e7ab4691b3ac68b3058dbb67a2c6e7eb91ca" dmcf-pid="3n50h7lw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13222563uwxj.jpg" data-org-width="650" dmcf-mid="tGhyAHcn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13222563uw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0L1plzSr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8939d1d0b8efb69059f9bff92b3f2748859e8e6e733736219a3874e6a081a1b" dmcf-pid="potUSqvmWL" dmcf-ptype="general">김민하가 영어를 잘하는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57fe7cc3302bc9ece9b8ebba44957a66d4f72d667eb143bc26b284d5f73e5e9" dmcf-pid="UgFuvBTsvn" dmcf-ptype="general">10월 27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강태풍(이준호 분) 사장, 오미선(김민하 분) 주임과 함께하는 특급 인터뷰 라이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7c44bbe4548076963bb48da59044c2587ffdd7e33ae4cda9d2c06cad84c67fe" dmcf-pid="ua37TbyOWi" dmcf-ptype="general">이날 나영석 PD는 극중 오미선(김민하 분)이 유창하게 영어 스피치를 하는 장면을 보고 "저 신을 찍을 때 앞에 누가 영어 대사 들고 있었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bd0da47ce2df564a33b6b8767c17f59cc45d826c71c1398ec9390ee016bb30bd" dmcf-pid="7N0zyKWIyJ" dmcf-ptype="general">이에 김민하는 "안 들고 있었다"고 답했고, 이준호는 "심지어 대사 며칠 전에 받았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fb95977d1da08c3048286a2486c57da283f58c233144a670930e652493e7c33d" dmcf-pid="zcubGVHlvd"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하는 "영어 잘한다"고 인정한 뒤 "사실 저도 몇 번 어학 연수 몇 주 갔다오긴 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공부했던 시간이 훨씬 길어서 사실 미선이의 혼자 공부해서 하는 게 이해되기도 하고 열심히 공부한 걸 누군가한테 딱 보여줬을 때 쾌감이나 이런 것들이 좀 공감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09a287f9c4b83b457397a37cba8d562bae7396430e3243d1e9f71a57f72dda7" dmcf-pid="qk7KHfXSve" dmcf-ptype="general">또 김민하는 "언젠가는 이뤄진다는 느낌이 미선이한테 녹아있다. 상사맨도 항상 되고 싶었던 건데 언젠가는 되겠지 하고 상사맨 꿈이 이뤄지고 '영어도 상사맨으로서 펼쳐낼 수 있구나. 열심히 묵묵히 하다보면 언젠가 되겠구나'라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미선이한테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098dc6e9dcfca243df640031b5c43ac1aa18e9cdef44c44131548274bf0abb" dmcf-pid="BEz9X4ZvSR" dmcf-ptype="general">이에 나영석PD는 "영어로 스피치하는 모습이 저런 멋진 직원이 우리 회사에 있으면 되게 든든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고 감탄한 뒤 김민하에게 영어를 잘하는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김민하는 "학원을 열심히 다녔고 내 나이가 기억나는 한 계속 영어를 배웠던 것 같다"며 "진짜로 시간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fcff865f4fee67bb8466e3922b68cca786da36f0c8d5790c9266f1849c29975" dmcf-pid="bDq2Z85TSM" dmcf-ptype="general">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극본 장현)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리며 지난 10월 11일 첫 방송됐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KwBV561yT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9rbf1PtWS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김종국, 결혼 한 달 만에 '경사'났다…"너무 특별해" ('잘빠지는 연애') 10-28 다음 위에화 소속 유명 보이그룹, 4년 차에 속내 고백…"고민과 불안 어떻게 이겨내는지 담아" [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