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결혼 하루 앞두고 파투 위기 “배려하던 게 터져”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qI2jV7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2d1f33361a03f20bc11543b4ea4da5b39beb0173583d6c92fbc3c8dc6d1549" dmcf-pid="XsBCVAfz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14547484yjyr.png" data-org-width="1200" dmcf-mid="GplRW9YC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khan/20251028114547484yjy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a1c1c3c675c66126538881bb7c5573cb377996c56645a507f95232e88146e2" dmcf-pid="ZObhfc4qun" dmcf-ptype="general"><br><br>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겪은 위기를 고백했다.<br><br>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요즘 결혼 어떻게들 하나요? 13년차 부부의 결혼 소신 발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현이는 비교적 일찍 결혼한 것에 대해 “서른 전에 무조건 결혼해야겠다는 게 장래희망처럼 있었다. 내 인생에 아이가 없다는 건 상상을 안 해봐서 29살에 뉴욕에 있다가 들어와서 바로 결혼했다”고 말했다.<br><br>이현이는 결혼식 준비 중 갈등이 있었다며 “결혼식장에서 하객 입장할 때 영상을 트는데 주변에서 그걸 많이 찍어주셔서 영상이 두 개였다. 편집해서 붙이면 좋았겠지만 그게 안 돼서 영상을 연속해서 틀어달라고 했다. 그런데 남편이 ‘스탭들이 번거로울테니 하나만 틀자’고 하더라. 지나고 생각해보니 남편은 계속 배려했던 게 쌓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br><br>당시 이현이와 남편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파투 위기였다고. 이현이는 “그게 마지막날 빵 터져서 ‘하지마. 엎어’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벽에 웨딩카 해주는 친구한테도 전화해서 ‘내일 오지마’ 이랬었다”면서도 “화해를 어떻게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정신차려 보니 미용실이었다”며 웃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박명수, 과거 수면 장애로 약 복용했다…"힘없는 하체 근력 탓" (라디오쇼) 10-28 다음 이준호, 데뷔 18년 차에 제대로 빛 봤다…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 ('태풍상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