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코미디 '퍼스트 라이드', 예매율 1위…日 영화 천하 깰까 작성일 10-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이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PtyLB3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7585a6ad7e1ffbc3373b3f37c35cc9552614542d627b0d0410be22efde7aae" dmcf-pid="4UQFWob0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스트 라이드'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20118413gvxg.jpg" data-org-width="898" dmcf-mid="bjZEL7lw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20118413gv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스트 라이드'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feb3a803db17b950e315ecff2f2fb683325617cf0ef608f581e696f62c34cd" dmcf-pid="8ux3YgKpG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청춘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은 박스오피스의 '일본 영화 천하'를 깨고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61236036ae3a4316bc6d860f65bf3764798c70a54ae88223859b5b522701c66b" dmcf-pid="67M0Ga9UZh" dmcf-ptype="general">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퍼스트 라이드'는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29.4%의 예매율로 전체 예매율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예매 관객 수는 7만 4673명이다.</p> <p contents-hash="cb7cc3045764aeed2884834f6bee3961dc90088e80aca93b3c41de27d3e26a9a" dmcf-pid="PzRpHN2utC" dmcf-ptype="general">개봉까지 하루를 앞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영화 '위대한 소원'(2016) '30일'(2023) 등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강하늘과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aaf014f1318866c235fbe3eceb496669d723ea4425b65233fd2eff1999ed085" dmcf-pid="QqeUXjV71I" dmcf-ptype="general">현재 박스오피스는 일본 영화와 애니메이션이 상위권을 지배하며 위력을 과시 중이다. 지난 27일 기준 박스오피스 1위에 머물러 있는 작품은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으로, 11일째 정상을 지켰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다. 전 세계 누계 발행 부수 3000만 부를 돌파한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 '체인소 맨'의 인기 에피소드 레제편을 애니메이션화했다.</p> <p contents-hash="a6723dc03eef00bfa1ee6dc0b25687198d71f0ccf7fa1472dd7c11e97968254a" dmcf-pid="xATgMtrNtO" dmcf-ptype="general">이어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를 한 작품 역시 일본 국적이다.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90만회(2025년 9월 기준)를 돌파한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8번 출구'가 해당 작품. '8번 출구' 역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뒤를 이어 6일째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더불어 역시 일본 애니메이션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극장판 주술회전: 희옥·옥철'이 각각 8위와 10위에 랭크돼 있다.</p> <p contents-hash="de25fb42c4ea72de73e239936c9a640db082e5016c90058c7dd2c5d9f61266a1" dmcf-pid="yUQFWob0Xs" dmcf-ptype="general">개봉까지 하루를 앞둔 '퍼스트 라이드'는 극장가 위기 속 유일하게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코미디 영화 장르에 속한 작품인 점에서 기대감을 준다. 올해 최고의 흥행 성적을 낸 한국 영화 '좀비딸'(누적 562만 8435명)과 추석 극장가에서 선방한 '보스'(누적 238만 6893명)는 모두 코미디 장르를 표방한 작품이었다.</p> <p contents-hash="3cea5d6cabe1dfd9cc8f6f6c6e0feee43dd4c84038a1d5316eae5538f89f87fd" dmcf-pid="Wux3YgKpGm"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코미디 한 길만 걸어온 남대중 감독이 연출을 맡고, '30일'로 남 감독과 한 차례 좋은 호흡을 보였던 강하늘이 주연을 맡은 작품.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네 명의 친구가 함께 해외여행을 가서 벌어지는 일을 코믹한 소동극으로 풀어낸 이 코미디 영화가 일본 영화들의 흥행을 막고 '코미디 강세' 흐름을 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퍼스트 라이드'는 2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Y7M0Ga9UXr"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6세' 전원주, 새 동반자 찾는다…결정사 가입 "연하가 좋지" 10-28 다음 '박장대소' 박준형·장혁, 예능에 뜬 '찐친 브로'…"가을엔 god, 거짓말 해야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