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샤크라 보나, '싱어게인' 출연 깜짝…반갑고 응원해"[인터뷰②] 작성일 10-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cJMtrN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812cc26cd42230c650344f05f00fa57424b628b9ce83bfa19c47d8c2eb839" dmcf-pid="tqkiRFmj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려원.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21747745kbvi.jpg" data-org-width="900" dmcf-mid="586qUsRf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21747745kb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려원.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87637fe6e6a3a422b81aff21ab5954aa1ca42b5d6a7e86a67f89b29c0d259f" dmcf-pid="FBEne3sAT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려원이 샤크라 시절 동료 보나의 '싱어게인' 출연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dedd04bba7695c59815b4aa46df06b63e94392b47163e967e468dbfb352710e3" dmcf-pid="3bDLd0OcTe" dmcf-ptype="general">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감독 고혜진) 개봉을 앞둔 배우 정려원이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f560104d13e505ef4e329ce05ef6d68ba83f3596cabff8139feac2963b1d0ba" dmcf-pid="0KwoJpIkyR" dmcf-ptype="general">이날 정려원은 데뷔 25년을 맞이한 것에 대해 "그래도 잘 걸어오지 않았나 싶다. 워낙 숫기가 없어서. 가수로 데뷔하지 않았다면, 배우로 데뷔하는 꿈을 꾸지 못했을 것 같다. 가수를 할 수 있어서 카메라 보는 법도 알게 되었고, 실시간 응원, 실시간 야유를 받았을 때 얼굴 표정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도 알았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73a5c7dd32e552a19aa192957b8d769ab8d918b7fe1fe2e5fcd66227081bdddb" dmcf-pid="p9rgiUCEyM" dmcf-ptype="general">이어 "가치관이 형성되는 나이에, 상상하지도 못한 가수라는 직업을 하면서도, 저를 조금은 지킬 수 있는 방패 같은 인격이 하나 정도는 형성되지 않았나 싶다. 지생각해보면 참 잘 걸어왔다. 바로 배우를 했었다면 숨고 계속 그랬을 것 같은데, 이렇게 저렇게 잘 살아왔다는 생각이 든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dc7959d2415668c34f167b9e5d5258162db854c5ffceaf657d25fb60d28e982b" dmcf-pid="U2manuhDSx" dmcf-ptype="general">또한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정려원과 함께 걸그룹 샤크라로 활동했던 보나가 출연한 것에 대해 '방송을 봤느냐'고 묻자, 정려원은 반색하며 "봤다. 보나가 나왔더라. 너무 반가웠다. 응원해주고 싶었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6621e44126ebd6ae06b52eb944edcd45d55c3caaf3db560e076f9e842c90a2ff" dmcf-pid="uVsNL7lwWQ"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 예전 멤버였던 그 친구도 잘 되었으면 좋겠고, 정말 가수를 하고 이제 배우로 새로 시작하는 그 친구들을 보면, 팔이 안으로 굽나 보다. 너무 응원해주고 싶다. 정말 마음속에 대단한 각오를 하고 나온 거라, 그렇게 나왔으면 정말 잘 이겨냈으면 좋겠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dc9661ad769469921a9c06115fe843a32fb1dd2af690262fd8a0c45d0483871" dmcf-pid="7fOjozSrvP" dmcf-ptype="general">더불어 보나가 부른 '난 너에게'를 오랜만에 듣게 된 소감을 묻자 "저 그거 자주 듣는다. 너무 익숙한 멜로디가 나와서 초반에 보다가 '어? 보나다!' 이렇게 놀랐다. (방송에 출연하는 건)모르고 봤다. 연락은 지금은 되지 않는데, 예전에 한창 가수를 그만두고 다른 걸 하다가 다시 하게 됐다고 했었다. 한 10년 넘게 전에 연락이 됐었다. 계속 일하면서 하고 싶은 걸 하겠다고 들었다. 지금 다시 나온 걸 보고 반가웠다. 워낙 노래를 정말 잘하는 친구고, 랩도 잘한다"고 동료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9657b54fda481723b39d4cc37dae3a4a171c7fa83bb099e7d23dbf57e1fa9cd6" dmcf-pid="z4IAgqvmy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본인의 노래 실력에 대해서는 "저는 아하, 거기까지. 시대에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c1252ecd177d689a3c1ae3a0b0c455d971f679a77f917e0723e17a0b7ff3f1f" dmcf-pid="q8CcaBTsW8" dmcf-ptype="general">'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29일 개봉.</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B6hkNbyOl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의사 아내 이별 통보에 오열했다더니 “헤어지면 소개팅 막 해” (라디오쇼) 10-28 다음 대한항공, 전 세계 전화망 '줌 폰'으로 통합하는 이유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