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품절남 되나…"내년 결혼운 있어, 밀어붙여야 한다" ('귀묘한 이야기') 작성일 10-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VcozSr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d82dfec2fca5ce4d7a8a276f4ced62266627f373773549e6aecd7c2e3c4c79" dmcf-pid="BXfkgqvm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report/20251028121049807wdgo.jpg" data-org-width="1000" dmcf-mid="zKk5Wob0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tvreport/20251028121049807wd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4d0655a454b4981287928b018cd79c0a44ef2f1419d669be717495358072d0" dmcf-pid="bZ4EaBTsti"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이 내년 결혼운을 보고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0a51bab24b050546b5484c9b138fd3dfcad2d90e2e51061edd4040a43be5abe7" dmcf-pid="K58DNbyOGJ"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될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에서는 코미디언 신윤승과 함께 김요한이 출연, 무속인들에게 "여자친구가 언제 생길까요?"라고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a2f4eaf031c23cd01ed5a199c9342badbe4e989155919ed73914faa27a382696" dmcf-pid="9gTKuOe4H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길상암이 "결혼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다"라고 즉답하자 김요한은 "부모님의 압박이 너무 심해진다"라고 고민을 꺼내 놨다. 나무도령은 "꼼꼼하고 까탈스러운 부분이 있고, 너무 일직선인 것 같다. 어떤 분이 좋으면 주변에서 그 사람 아니라고 해도 본인은 그냥 고백을 해 버린다. 그러 다보니 사귀고 나서 '이거 아닌데?' 하고 싫증을 낸다. 그래서 오래 가는 여자친구가 보이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이에 공감한 김요한 역시 "제가 주변에 반대가 심해도 내 마음이 내키면 가는 것을 짚어 주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fe19504a909b511af591e03866bfff0cd8c2c6cd8ebe79656698dbf0933d611" dmcf-pid="2ay97Id81e"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순화당은 "올해부터 결혼 운은 있다. 결혼하기 좋은 해가 시작됐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글문도사 역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인연법에 따라서 들어오는 해우년(운이 풀리는 해)의 시작이다. 하지만 운이 들어온 지 얼마 안됐으니 운이 크게 자라지 못했다"라고 받아 쳤다. 이어 "내년 5월달이 되면 그 운이 자랐는지 안 자라났는지 확인이 될 거다. 갑작스런 결혼을 하실 것 같다. 만약에 운이 들어오면 밀어붙여서 하시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512dfcbf5b2e4661ed8acf686526e2e2192e05d9646ebaf0f3091f8d3ad45e" dmcf-pid="VNW2zCJ6tR" dmcf-ptype="general">최근 김요한은 16살 연상 가수 김완선과 열애설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김완선이 올린 다정한 투샷에 커플로 오인을 받았던 것. 이에 대해 그는 지난달 TV조선 '내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해 "김완선 선배님의 외국인 남자친구로 기사가 났다. 운동 끝나고 고깃집에서 혼자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옆에 많이 보던 사람이 있더라. (김완선인 것을 알고) 불렀다"고 단순 헤프닝이었음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29b56205353312a8341cba8fc2b855ed50c4a1555b3b7139b6a7af897dc29db0" dmcf-pid="fjYVqhiPZM"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얀 차를 탄 여자' 정려원 "이정은=진짜 어른, 만난 이후 내 인생 바뀌어"[인터뷰①] 10-28 다음 구준엽, '-14kg' 빠지고 더 야윈 근황 '먹먹'…"건강 챙기길" 응원 쇄도 [엑's 이슈]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