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아이돌' 시대 왔다…'신전家' 하민기, '신세계家' 애니 이어 내년 데뷔 [엑's 이슈] 작성일 10-2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qGBlnQ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87ce18017347f752ef43a7c60d01b6676c174216b2b3ab087f58b14142a5e" dmcf-pid="ZhBHbSLx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세계 3세' 애니, '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xportsnews/20251028125251937zkte.jpg" data-org-width="550" dmcf-mid="Ga2s5c4q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xportsnews/20251028125251937zk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세계 3세' 애니, '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887094aa9b9254a55222d26c84d388cbbc7a0baec96d0cb63efe6ba14f940f" dmcf-pid="5lbXKvoMY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 신전떡볶이의 창업주 3세가 아이돌 가수로 데뷔를 알려 화제다.</p> <p contents-hash="c9a729d8f8d6fe340d4c4ccac20f0e0b01a1ac2d64c7f4a4bad93d84d672d582" dmcf-pid="1SKZ9TgRGT" dmcf-ptype="general">틴탑 출신 방민수, 다이아 출신 안솜이 등이 소속된 모덴베리코리아는 28일 "2026년 하반기에 신규 보이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연습생 하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d99746a26603fabfb976015e5d271ff2d4b95cc4146aed6525a00771fb49458" dmcf-pid="tv952yaeZv"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하민기는 2007년생으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또한 185cm의 큰 키와 시원한 비주얼을 자랑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8254bb1edee08dafe181d867cc63da4bf05813e0cea4414205f45e943337185d" dmcf-pid="Fzg4aBTsXS" dmcf-ptype="general">특히 하민기가 현재 80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떡볶이 프랜차이즈 신전떡볶이의 창립주 및 회장인 하성호 대표의 손자라는 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0d4b44c0641a55d3393c141f1ff25069fe1aab577dbbbf4a5d011f97525877a" dmcf-pid="3qa8NbyO1l" dmcf-ptype="general">더욱이 소속사 관계자는 "신전떡볶이 일가에서 하민기의 데뷔 준비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다"고도 알려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11f152e46277120f3f04bd569a3beb0259f1fc12225088fd4d57e97ccc41d182" dmcf-pid="0BN6jKWIth" dmcf-ptype="general">이에 하민기도 소속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생각에 벌써 설렌다. 아직 연습생이지만 아티스트가 되어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aee56cc121b08f03717f134bd000be90b397cbd8f8cb64613b61205c6cebc0" dmcf-pid="pbjPA9YC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xportsnews/20251028125253191fofk.jpg" data-org-width="550" dmcf-mid="HkvATnqF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xportsnews/20251028125253191fo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51d0d2a875859ab78cf750bf7205df70dc2073e6b0b37cfce70fa7604e0794" dmcf-pid="UKAQc2GhtI" dmcf-ptype="general">하민기의 데뷔에 앞서 6월에는 애니(본명 문서윤)가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로 데뷔해 화제가 됐다. 애니는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명희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잘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8aaa0208244f7f23171674751af6662c9ce446f4ad316657bd7bf9fb8250167" dmcf-pid="u9cxkVHl1O" dmcf-ptype="general">그는 데뷔와 동시에 '재벌 아이돌'로 불리면서, 배경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애니가 '2025 MBC 가요대제전' MC 발탁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로써 애니는 지난 10년간 MC로 활약해온 소녀시대 윤아의 후임이 됐다.</p> <p contents-hash="ffab6982bd8ac2be0520173dd6bf6ea7f40ce800573e340808f1741503a1e359" dmcf-pid="72kMEfXSGs" dmcf-ptype="general">다만,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나뉘었다. 일각에선 경험이 부족한 신인이 연말 축제의 MC를 꿰찬 것에 우려를 표하면서, 그가 '재벌 아이돌'로 더 잘 알려져 있는 것에 특혜라는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c8b64de0a399c9f79634acb1e35fad43d4e51935507533d8a5346f89dc8ab7eb" dmcf-pid="zVERD4ZvYm" dmcf-ptype="general">하지만 애니가 속한 올데이프로젝트가 데뷔곡인 '페이머스(FAMOUS)', '위키드(WICKED)'로 음원 차트를 휩쓰는 등 데뷔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파격적인 발탁을 지지하는 목소리도 많다. 이에 그의 연말 MC 신고식에도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704eb7687c1989fe6a0e5cf3afa5eb2a1ac590919efcc2b429b20f43f6ae2d03" dmcf-pid="qfDew85TX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모덴베리코리아</p> <p contents-hash="2bd27c08d6c7bb8442db5dba12ee462a2ed5c576b804bc070e781e17e7450b02" dmcf-pid="B4wdr61ytw"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시대는 필연…명곡은 늘 우리 곁에, ‘바람이 전하는 말’[MK무비] 10-28 다음 이찬원, '찬란'한 성공…정규 2집으로 음원·음반 모두 '역대 최고 성적'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