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전국장애인체전서 그랜드슬램 달성한 BDH 파라스 격려 작성일 10-28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8/0005580348_001_20251028130106525.jpg" alt="" /><em class="img_desc"> < 배동현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BDH 파라스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BDH재단 제공 ></em></span>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은 지난 25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전국장애인체전) 사격 종목이 열린 창원국제사격장을 방문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BDH 파라스 사격팀을 격려했다.<br><br>BDH 파라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전국장애인체전 사격 종목에서 금메달 19개, 은메달 4개 등 총 2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특히 혼성 25m P3, 혼성 50m P4, 남자 공기권총 P1, 혼성 10m P5 등 4개 권총 종목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했고, 전국장애인체전 신기록 3개를 세우며 세종특별자치시에 시도 종합우승을 안겼다.<br><br>대회 첫날에는 김정남 선수가 혼성 25m 권총 P3 개인전 SH1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첫 금메달을 기록했다. 이어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는 김정남, 조정두, 최재윤, 김연미 선수가 팀 합계 점수 1709점으로 전국장애인체전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br><br>대회 둘째 날에는 2024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조정두 선수가 혼성 50m 권총 P4 SH1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도 김정남, 조정두, 최재윤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셋째 날 남자 공기권총 P1 개인전 SH1 종목에서는 조정두 선수가 합계 237점으로 결선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정남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했다. 단체전 역시 BDH 파라스가 1위를 기록해 금메달을 더했다.<br><br>마지막 날에는 김정남 선수가 혼성 10m 권총 P5 개인전 SH1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단체전에서도 팀 합계 점수 1065점으로 또 하나의 전국장애인체전 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28/0005580348_002_20251028130106577.jpg" alt="" /><em class="img_desc"> < 배동현 이사장이 시상식에서 김정남 선수에게 금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 BDH재단 제공 ></em></span>배동현 이사장은 창원국제사격장을 직접 방문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한 BDH 파라스 선수들에게 직접 금메달을 수여했다.<br><br>시상식 후 배동현 이사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BDH 파라스는 선수들의 꿈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더 수척해진 근황…처제 서희제 축하 파티서 장모 어깨 주무르며 배웅도 10-28 다음 BYN블랙야크그룹 후원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범대륙선수권 동메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