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K팝 콘텐츠 플랫폼 전략…'글로벌, 여성, 잘파세대' 작성일 10-2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엠넷플러스' 단순 투표 앱에서 콘텐츠 플랫폼으로…누적 4000만 가입<br>"글로벌 잘파 팬덤 겨냥 K팝 올인원 플랫폼…오리지널 투자 4배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u0tE6b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e7ea22f7991e6e3478d6e253e473f94ed628741c08b7d625b5336928b666b" dmcf-pid="3b7pFDPK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원 CJ ENM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이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센터에서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의 비전과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33414665vwwj.jpg" data-org-width="1400" dmcf-mid="POSB7Id8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33414665vw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원 CJ ENM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이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센터에서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의 비전과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355e17ec634ce1e8a186d332a9f789b2e16529ef76281dc689e806ad1139f7" dmcf-pid="0KzU3wQ95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CJENM(035760)이 자사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글로벌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를 겨냥한 '올인원 팬터랙티브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28ff102bac9887e45f02e549121733abb361cc4b249f5a799fdaafb24352d0b" dmcf-pid="p9qu0rx21Y" dmcf-ptype="general">CJ ENM은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센터에서 미디어행사를 열고 이 같은 비전과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f03d0c53e96ddc086a305e14f517e96db7ef756fa9caa948249b7127c18486f" dmcf-pid="U2B7pmMVYW" dmcf-ptype="general">2022년 엠넷의 서바이벌 경연 프로그램 관련 투표 서비스 형태로 시작했던 엠넷플러스는 현재 누적 가입자 4000만 명, 최고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2000만을 기록한 K-팝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누적 콘텐츠 조회수는 1억 3000만 뷰를 돌파했다.</p> <p contents-hash="b4b6d97d8751c3c874c9650437362e6882810b4ecdb1c2d2161208364e15db69" dmcf-pid="uVbzUsRfty" dmcf-ptype="general">주 타깃층은 글로벌 잘파 세대 여성이다. 현재 앱 이용자 등 10대 비중은 55%, 20대 비중은 36%로, 이른바 잘파세대 비중이 전체 91%에 달한다. 여성은 83%, 전체 트래픽의 약 80%가 해외 이용자다. 국가별로는 한·중·일이 각각 약 20% 비중을 차지하며 총 60%에 달했다. 인도네시아(8%), 미국(3%), 필리핀(3%) 등이 그 뒤를 이었다. </p> <p contents-hash="5bf02e353cc7f2b33fbeed44b2317922c6ad04d288540d642035684a26c13bd4" dmcf-pid="7fKquOe41T" dmcf-ptype="general">이날 발표에 나선 김지원 CJ ENM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은 "엠넷플러스는 글로벌 잘파 세대를 위한 K팝 콘텐츠 플랫폼을 지행한다"며 "기존 슈퍼앱 형태 팬덤 플랫폼이 이미 K-팝에 빠져든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면 저희는 코어 팬뿐만 아니라 더 넓은 라이트 팬덤, 글로벌 잘파 세대까지 타깃으로 한 플랫폼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985896ddc2c7a9f860047aa60139e279c5eb66684f154618ec374d4c206cb1" dmcf-pid="z49B7Id8Gv" dmcf-ptype="general">CJ ENM은 엠넷플러스를 콘텐츠, 팬덤, 비즈니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핵심 축으로 삼아 시청·참여·소비가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K-팝 올인원 팬터랙티브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5f2bdfe3c7528b54fbac1a8923d3c7987e9d12b2172c0ac96d386d62a9bc9c" dmcf-pid="q82bzCJ6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 모습.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33416092wxbi.jpg" data-org-width="1344" dmcf-mid="tpwkjKWI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1/20251028133416092wx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 모습.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e518406df1e882b89bfb81a96f7ecdca029621a4e3b119557657b4fe4d7b47" dmcf-pid="Bjoie3sAHl" dmcf-ptype="general">기존 팬덤 플랫폼이 K-팝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커뮤니티 및 프라이빗 메시지·굿즈 판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료 구독 기반 슈퍼앱 형태였다면 CJ ENM은 엠넷이 가진 K-팝 콘텐츠를 기반으로 팬들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팬터랙티브'(팬+인터티브) 콘텐츠를 서비스 주축으로 삼고 있다. 또 광고 기반 무료 시청 모델을 통한 팬덤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365767dc1f3ffcbd62c4ce16f00ba1c56414be9a6abdc5c3ffa1600f768e02a" dmcf-pid="bAgnd0OcXh" dmcf-ptype="general">현재 엠넷플러스가 제공하는 팬터랙티브 콘텐츠로는 △서바이벌 경연 프로그램 '투표' △팬이 지지하는 아티스트와 브랜드디드 콘텐츠를 연결해주는 '서포트' △팬덤 활동을 기록 수집할 수 있는 '디지털 포토카드'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027211fc02956ad0b1a52886a655b3145dbc2e1b708ee159d9218cbfcf171962" dmcf-pid="KcaLJpIkHC" dmcf-ptype="general">향후 엠넷플러스는 오리지널 콘텐츠 확대해 플랫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오리지털 콘텐츠 투자를 4배 늘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8820956311a65a6bd71fa8001d46e50ca08d68e56441163179b6a5bda3dc08" dmcf-pid="9kNoiUCE1I" dmcf-ptype="general">김 부장은 "다양한 콘텐츠로 라이트 팬덤까지 플랫폼에 유입시키고, 팬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유입된 고객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새롭고 재밌는 콘텐츠를 제공해 무한히 K-팝 콘텐츠를 즐기는 전략을 수립했다"며 "이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팬덤을 확보하고 K-팝, K-컬처의 영향을 강화하려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16ce83ce765ec5eb2ccd675ebdf1560a1415437ec75d89ba33597747679dd93" dmcf-pid="2EjgnuhD1O"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 참석한 차우진 엔터문화연구소 대표는 "예전에는 '어떻게 더 많은 팬을 모을까'를 고민했다면 앞으로는 '지속 가능한 콘텐츠 플랫폼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중요한 질문이 될 것"이라며 "팬들에게 어떤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팬들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성이 확보되고, K-팝을 문화로 바꾸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16d8913692f73e4c599c6842a2452be63423d4d1310c883941831c4014d959" dmcf-pid="VDAaL7lwHs" dmcf-ptype="general">Ktig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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