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윤정수♥원진서 주례 부탁 거절 "4혼인데 어떻게 봐, 결혼 망칠 일 있냐!"(배달왔수다) 작성일 10-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8zuOe4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6f8edb811721b209cec912b747fa1f1cbe9ede6e07b9bd2eb9123db727d64" dmcf-pid="V1PBzCJ6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33715511izc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ZlCRpX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33715511iz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435d8a851d41db1e830a3d7755e159be3baaecfa14dd504a4d77a34ca7168b" dmcf-pid="ftQbqhiP7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박영규가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p> <p contents-hash="f6efa750106f3f1a7f9b7d493cbeac880abc8eabf9b1b4bcdf437dcbde50c459" dmcf-pid="4FxKBlnQF4" dmcf-ptype="general">28일 KBS2 '배달왔수다' 측은 "내가 주례를 어떻게 보니!! 축가면 몰라도... "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 했다. 게스트는 박영규, 윤정수, 이호선 교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88f6e1e85c43f4ec2acc30c7210d78d11b3f964a5b40d0674b4171d4c79cfb3" dmcf-pid="83M9bSLxpf" dmcf-ptype="general">MC 이영자는 박영규에게 "(윤)정수 결혼식 갈 거냐, 안 갈 거냐"고 물었고, 박영규는 "당연히 간다. 초대해주면 간다"고 답했다. 이에 윤정수가 "당연히 모시겠다. 꼭 와달라"고 청하자, 박영규는 "혹시 주례 봐달라는 건 아니지?"라고 되물었다. 윤정수가 "안 그래도 그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말하자, 박영규는 "내가 주례를 어떻게 보니"라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43d607693565fcee8b0dfc53d318c7ee7694bf45b338a405af784ca06cdb078" dmcf-pid="62jeMtrN7V"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지난 2019년, 25세 연하 아내와 네 번째 결혼을 한 바 있다. 그는 "내가 너 결혼 망칠 일 있냐"며 농담을 던졌고, 윤정수는 "그럼 축가나 축사 정도로 모시겠다"고 재치 있게 받아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173239cfd666b012f8e820f8603527650d91d27c24f85dc92326e99f93928" dmcf-pid="PVAdRFmj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33715753dzhs.jpg" data-org-width="1199" dmcf-mid="KJ90FDPK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Chosun/20251028133715753dzh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b2e4ceb5e7927fcc6e4ff80ffc4ad037864587a45497dd7e60ecd75c2b0dcc" dmcf-pid="QfcJe3sAU9" dmcf-ptype="general"> 1989년 가수로 앨범을 발매했던 박영규는 "축가 정도는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즉석에서 자신의 곡 '카멜레온'을 불렀다. 그러나 "차갑게 떠나버린…"이라는 가사를 부르던 중 "이건 안 되겠다. 축가 부르다 안 맞으면 다행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3f10c01c0039244ea8c94aa42928eca20b01f2b6ed55afabff42f7ea7f81d02" dmcf-pid="x4kid0OczK" dmcf-ptype="general">결국 그는 '사랑으로'를 다시 불렀고, 윤정수는 "새신랑이다. 초혼이다"며 웃음 섞인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4641cab497ee49132ffcac9ade96645be7486cf5c34358e29bc471c458c89a9" dmcf-pid="yh7ZHN2uUb" dmcf-ptype="general">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오는 11월 30일 결혼한다. 일찍이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50평 월세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톱텐쇼’ 전유진·박서진·유다이, 자존심을 건 3대 가왕의 진검승부 10-28 다음 한석규 “추억 선물하는 직업, 힘 닿는데까지 좋은 추억거리 만들 것” 열일 예고(신사장)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