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육체적 바람 용서 못해…정신적 바람은 이해 돼" 작성일 10-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ABWob0j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cc4df75cf585712061305b000ac89c4400b5dfef6ad47e2a84eb13e7b86ea1" dmcf-pid="Q6kKGa9Ua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egye/20251028135449116jjjz.jpg" data-org-width="647" dmcf-mid="66UwMtrN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egye/20251028135449116jj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42aa3c5d710e4a5aeb446a4a6ef3960b775ad4575f44d36e8062d22ffe2d1b" dmcf-pid="xPE9HN2uo9" dmcf-ptype="general"> <br>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남성들의 바람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f9623ba651edb3aff5ee0abac330df3f5995f5cffddc6d80f315b52edbc043d9" dmcf-pid="yvzsd0OcaK"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는 "정신적 바람 vs 육체적 바람? 손연재의 찐친 유부녀들과 매운맛 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330c08a0c34eeb53ecc33de4979daa939f0f7db4829539b82c42aab5a4ec656" dmcf-pid="WTqOJpIkNb" dmcf-ptype="general">이날 손연재는 남편을 소개해 준 절친 언니와 오래 알고 지낸 친구들이 함께했다. 그는 "오늘 저의 찐친들을 만나서 설레는 가을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a0b49f7a4a3a7f0c86f74fba029be3620ae606a15b44fe58e0b2d25e2dc7fee" dmcf-pid="YyBIiUCEkB" dmcf-ptype="general">결혼 4년차인 손연재는 결혼 2년차, 결혼 11년차인 친구와 미혼인 친구와 함께 식사를 했다. 이들에 대해 손연재는 "매일 단톡방에서 얘기하는 사이고 한 달에 한 번은 꼭 만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86a4a19dece1206a895756ca23336addd8928c99237b2abd05417c3450642cd" dmcf-pid="GWbCnuhDNq" dmcf-ptype="general">대화의 첫 주제는 '남자의 정신적 바람 vs 육체적 바람, 어떤 게 낫나'였다. 손연재는 "만약에 남자가 정신적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면 보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육체적 바람을 용서를 못하는 게 제어 못했다는 사실이 싫다. 갑자기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e4c1b1bd9949012e2459133f12b5dd3e79016189a868c69c974582cf467eff8" dmcf-pid="HYKhL7lwA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차라리 너무 누구를 사랑한다면 상관 없지만, 실수로 그랬다는 건 정말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7fb8ed1aec4de99bbf34b80126684bee4cc87e7feb556dc7c6700569fd5eee7" dmcf-pid="XG9lozSrc7" dmcf-ptype="general">이에 손연재의 지인들은 "정신적 바람은 시간을 공들인 것이다. 둘 다 싫고 용서 안 할 거지만 육체적 바람이 낫다. 정신적 바람이 더 배신감이 클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c8ff28e93168633bdb3297549657189f9bb69e7c3a15afdc0320bcae7ceb3174" dmcf-pid="ZH2Sgqvmku" dmcf-ptype="general">이어 '번호를 물어보는 이성에게 번호를 주는 사람은 바람이다 vs 아니다'를 놓고도 서로 의견이 달랐다. 손연재는 "제가 생각하기에 결혼하기 좋은 남자든, 연애하기 좋은 남자든 첫번째로 날 헷갈리게 하지 않게 하는 남자다. 이 사람이 날 좋아하는지 아닌지 헷갈리게 하면 냉정하게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6bace145c772152e7438c5c6013652b1314b366b08d4acfaaa222fb888bca6" dmcf-pid="5XVvaBTsNU"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현재 '리프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 중이다.</p> <p contents-hash="9b632ecd96f3bef488807b32da031f102731c674e5e59ef7d024741ed89d8dbe" dmcf-pid="1ZfTNbyOop" dmcf-ptype="general">한편 손연재는 9살 연상의 금융인과 2022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e9dd1c4b86e56a7de86c040962935a067e709a3d02fb7af96f946c78dc363ffa" dmcf-pid="t54yjKWIa0"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 “글로벌 우주산업 중심도시 구현” 10-28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한석규 "끝난다는 게 아직 믿기지 않아" 종영소감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