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유창한 영어 비결? “그냥 오래 했다, 진짜 시간” 작성일 10-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gcBlnQ3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e959a4e4341bc23bb185eead45ddc3e358ea5abedba926b3a15803bad002f" dmcf-pid="6mz9heUZ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donga/20251028140714286ahho.png" data-org-width="1463" dmcf-mid="fRlKCRpX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donga/20251028140714286ahho.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d3438dec1b34534dc82daadfe07c66cd3ad0b104315d0167e6d46675088d6" dmcf-pid="Psq2ldu5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donga/20251028140717041aiyj.png" data-org-width="1600" dmcf-mid="4xPe5c4q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donga/20251028140717041aiy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77f38a8f929d99d4c9dad059f468e34de5da75e72cc1dd32dee7ac5803b6c5" dmcf-pid="QOBVSJ71FH" dmcf-ptype="general"> 배우 김민하가 유창한 영어 실력의 비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02755f9a94c0e7263233aa06d91c9a11ab531a2c561be1e272dd38e1ceca9a1" dmcf-pid="xIbfviztpG"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주연 배우 이준호, 김민하가 함께한 라이브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나영석 PD는 극 중 오미선(김민하)이 영어로 스피치하는 장면을 언급하며 “그 신 찍을 때 앞에 누가 대사를 들고 있었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62d56f311d533201bc8bce0e0d4ea290df3d2f1e1dbe97376c797989d8b114d9" dmcf-pid="yVrCPZEoFY"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아무도 안 들고 있었다”고 답했고, 이준호는 “그 대사를 며칠 전에 받았는데 완벽하게 해냈다”며 감탄했다. 나영석 PD가 “영어 되게 잘하지 않냐. 영어키즈 아니냐”고 묻자, 김민하는 “맞다. 영어 잘한다”고 솔직히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120d34348d51b40ea301af77ccc8ff77321e646db0ac70b7986cc0e4e2e2a9d2" dmcf-pid="WfmhQ5DgF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어학연수를 몇 번 갔다 오긴 했지만 사실 한국에서 공부한 시간이 훨씬 길다. 미선이가 혼자 공부해서 스피치하는 게 너무 공감됐다”고 말했다. 또 “열심히 공부한 걸 보여줄 때의 쾌감, 그게 미선이의 성장과 닮아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9e0fbae4781856bec27210a3658a0c6aea197fdab8640c683ce6f002fce0f16" dmcf-pid="Y4slx1waFy" dmcf-ptype="general">나영석 PD가 “왜 그렇게 영어를 잘하냐”고 묻자, 김민하는 “학원을 열심히 다녔다. 그리고 제 나이가 기억나는 한 계속 영어를 배웠다. 진짜 시간이다”라며 꾸준함의 힘을 강조했다. 이에 나 PD는 “열심히 하면 누구나 가능하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9d38a30b3fb29df8a34b0e53b9138038496bdb2d40bcf916dea1208fb22c6d48" dmcf-pid="GbkmfYjJpT"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극 중에서도 현실적인 성장형 캐릭터 오미선으로 공감을 얻고 있다. 그는 “상사맨도, 영어도 언젠가 될 거라고 믿는 게 미선이의 힘”이라며 “묵묵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이뤄진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90c9d242dfdb568e5c7ecbd6f69f736b2c7826261dfc681bfb2ef3c7b7959fc" dmcf-pid="HKEs4GAi0v" dmcf-ptype="general">김민하와 이준호가 출연하는 tvN ‘태풍상사’는 IMF 시대를 배경으로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민하는 극 중 실력파 주임 오미선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X9DO8HcnuS"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골드' 추가 획득[공식] 10-28 다음 AI와 만난 연구산업, R&D 혁신의 새 엔진 된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