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저격했던 산이, 3억원 정산금 소송 항소 포기 작성일 10-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8iZAfz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640f61c8f7e21dce0988710f0fee818322bdeba732e829bd817694671fb80" dmcf-pid="zq6n5c4q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비오, 산이/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40248533frns.jpg" data-org-width="500" dmcf-mid="um4JXjV7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40248533fr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비오, 산이/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BPL1k8By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4e6f7768301c9a0796a1edf5211b84693a521eca3cda0ccec721b8ff0823086" dmcf-pid="BbQotE6bTN" dmcf-ptype="general">가수 산이가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의 정산금 소송의 항소를 포기했다. </p> <p contents-hash="aa61eb0563b1dca126d89ea39cde60f6d8094f958d831dd14a4d2e429fc3d5c2" dmcf-pid="bKxgFDPKva" dmcf-ptype="general">10월 2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산이 소속사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를 상대로 제기한 3억여원 상당의 약정금 소송에서 청구가 기각당한 후 항소장을 제출했으나 지난 9월 항소를 포기하는 취하서를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5468868c2b46dfe15e66d17294018c8978aee9b49648f5102f0231949e80a846" dmcf-pid="K9Ma3wQ9Cg"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은 지난 6월 산이 소속사 페임어스엔터테인먼트가 비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낸 약 3억 원 상당의 약정금 소송 선고 공판에서 원고(산이) 측 청구를 기각한다며 소송 비용 역시 원고가 부담하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5caa0f71fa5be62a7f8c125ac5b4c925e32a80cef39a2fe5479534e40e2034" dmcf-pid="9DS5nuhDWo" dmcf-ptype="general">양 측의 갈등은 산이가 지난해 5월 공식 계정을 통해 MC몽과 주고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하며 세상에 알려졌다. 당시 산이는 비오의 양도 계약서와 정산금 관련 갈등이 발생했다고 알리며 MC몽을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45e33bb6a050828078a3489309566a11f19b45855a9e39be0b79dc4e07cf36e4" dmcf-pid="2wv1L7lwl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산이 대표는 비오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면서 MC몽이 이끄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부터 비오와 관련된 저작인접권을 양도하는 대가로 20억 9,000만 원을 일시금으로 받아 갔다”며 “비오에 관한 저작인접권을 양도하는 대가로 막대한 이득을 얻었음에도 정작 비오와의 전속계약상 수익 분배 의무 이행을 차일피일 미뤘다"고 공식입장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69606fc460da66df547297e51d1187aed614fd89bb4d76cb15935f70603dc793" dmcf-pid="VrTtozSrln" dmcf-ptype="general">빅플래닛메이드 측은 “빅플래닛메이드를 이끌고 있는 MC몽은 비오가 본인이 만든 음원의 재산권을 빼앗길까 봐 20억 9,000만 원 주고 음원재산권을 모두 사 와서 비오가 정산을 받으며 본인의 음원자산을 지킬 수 있도록 해 주었을 뿐”이라며 “그런데 산이 대표는 이 같은 사실은 숨긴 채, 비오와 후배를 생각한 MC몽에 대한 감정적인 대응으로 '흠집 내기'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2da86e98b01656db0d668851ebb83e2729a85e838fdc99ab636f123f28d74d5" dmcf-pid="fmyFgqvmvi" dmcf-ptype="general">이어 “2022년 2월 당사와 전속 계약한 비오는 페임어스 시절 수입액에서 비용을 공제한 뒤 남은 금액에서 수익을 배분하기로 계약했으나 페임어스는 전체 매출액을 일정 비율로 나눈 뒤 비오에게 지급될 몫에서 전체 비용을 모두 뺀 금액만 지급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b9aa24b2e9143fea25c61ffc1e08756977f75e338613989732ef37d2f5ff267" dmcf-pid="4sW3aBTsTJ" dmcf-ptype="general">반면 산이는 “해외 K-콘텐츠 양산 전 먼저 해외 프로듀서에게 비오 곡 음원 수익 로얄티 지급이 우선이 아니냐. 프로듀서 역시 빅플래닛 몫은 빅플래닛이 지급해야 마땅하다고 하는데 돈은 빅플래닛이 받지만 로얄티는 페임어스가 해결하라는 게 맞나. 매번 시간 끌며 변호사들과 논의해 돈 안 주려는 옹졸한 마인드”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8OY0NbyOh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IGpjKWIh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소설 주인공 된다…11월4일 웹소설 ‘Dear. X’ 론칭 10-28 다음 김현중, 꿈의 무대 돌아온다…연말 미니 콘서트 ’금요락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