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팀, 아시안 챔피언십 종합 3위 쾌거! 작성일 10-28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아 스포츠스태킹 강국 위상 재입증</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8/0000146052_003_20251028141009355.jpg" alt="" /><em class="img_desc">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열린 2025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 아시안 챔피언십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한 한국 국가대표팀 경기 시상식 모습.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8/0000146052_001_20251028141009235.jpg" alt="" /><em class="img_desc">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열린 2025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 아시안 챔피언십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한 한국 국가대표팀 경기 시상식 모습.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팀소울코리아(Team Soul Korea)' 한국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팀이 2025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 아시안 챔피언십에서 종합 3위의 성과를 거뒀다.<br><br>이번 대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개최되었으며, 아시아 11개국 426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br><br>대표팀은 초·중·고등부와 성인·시니어 부문에서 총 44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선수단은 개인전, 더블스태킹, 팀릴레이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br><br>특히 국가대항전에서 준우승(2위)을 차지해 한국이 아시아 스포츠스태킹 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br>대표팀은 예선에서 홍콩, 몽골, 태국을 차례로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후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1-2로 아깝게 패했지만, 3승 1패의 성적으로 결선 4강에 진출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8/0000146052_002_20251028141009289.jpg" alt="" /><em class="img_desc">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열린 2025 세계스포츠스태킹협회(WSSA) 아시안 챔피언십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한 한국 국가대표팀 경기 시상식 모습.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준결승에서는 예선전에서 패했던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완벽한 설욕전에 성공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대만과 1-1로 팽팽히 맞서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패해 국가대항전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대표팀은 김시은, 조은진, 서우주(주장), 김시현, 김은우, 양태호 선수로 구성되어 뛰어난 팀워크와 집중력으로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켰다.<br><br>경기 후 주장 서우주(전북 이리남중)는 "우승을 놓쳐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함께한 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이번 대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열리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통해 또 한 번의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쾌거를 달성한 국가대표 선수단은 10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귀국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도 간판’ 안바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국제대회 메달·올림픽 도복 등 29점 기증 10-28 다음 김명완·이민진, 입신 등극…현역 프로기사 9단은 110명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