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드디어 한국 정식 데뷔 감격스러워…데뷔 초 설렘 떠올라” 작성일 10-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tI5c4q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fae22ea5e558a00bde5d5738d10c2f66a5b693741af7ef229f0c022a7571e" dmcf-pid="2fFC1k8B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뉴스엔 표명중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42448519fegp.jpg" data-org-width="650" dmcf-mid="K7cQjKWI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42448519fe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뉴스엔 표명중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845d718e11de6f41c63a0ef545404a799a4abef8508044bc20e4e5081c135" dmcf-pid="V43htE6b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4d847119607166f58e836c38da03bb6ae63c5663885b8385265e2332ad1d9ef8" dmcf-pid="f80lFDPKlh" dmcf-ptype="general">그룹 앤팀(&TEAM)이 한국에서 정식 데뷔 앨범을 출시하는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4957bf42f8be6f5176d58e181ed9a1d5008fba60762b91bf8d4590495a58313" dmcf-pid="46pS3wQ9WC" dmcf-ptype="general">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10월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한국 정식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e43adc2baf5185b087447cb1adbee16a40688b6120a1caa0a64bdc81a5eab754" dmcf-pid="8PUv0rx2WI"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거쳐 결성된 앤팀은 2022년 일본에서 첫 싱글 'First Howling : ME'(퍼스트 하울링 : 미)를 내고 활동을 시작했다. 미니 1집 'Back to Life'를 통해서는 K팝의 본진인 대한민국에서 정식 신고식을 치른다.</p> <p contents-hash="b180ac858143b86a88e6dd70e2e74e3dfdb2c1a923e7b51bef3a389188a77a7c" dmcf-pid="6QuTpmMVS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리더 의주는 "저희도 정말 많이 기다려 온 한국 데뷔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앞으로도 그 여정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후마는 "드디어 한국에서 앤팀의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 감격스럽다. 이번 앨범에 저희 열정을 가득 담았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d534373553eb303645dbdf65aa2d8dd352fa5dc12e27785a2bd6021e96e77199" dmcf-pid="P95sXjV7ls" dmcf-ptype="general">케이는 "이런 자리를 통해 많은 기자님들 앞에 서니 데뷔 초의 설렘이 다시 떠오른다. 오늘 멋진 무대를 준비했으니 끝까지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니콜라스는 "이렇게 쇼케이스를 통해 인사드리게 돼 정말 기쁘다. 오늘 새로운 앤팀의 시작을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de76e6f05b1df25964d04d914df8daf704e74b86144d141d8f89336c5e3155b" dmcf-pid="Q21OZAfzTm" dmcf-ptype="general">유마는 "오늘 한국 데뷔라는 특별한 순간을 맞이하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한국에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이야기했다. 조는 "드디어 한국 활동이 시작됐다는 실감이 난다. 오늘 저희한테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것 같다. 준비한 곡 아낌 없이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de4dc86f56f179d089e9581296854b1a9005c16af6d1c384906a3790255874" dmcf-pid="xVtI5c4qyr" dmcf-ptype="general">하루아는 "한국에서 처음 인사드리게 돼 설레고 긴장된다. 이번 앨범은 저희에게 큰 도전이자 또 다른 시작이다. 저희가 앞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를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629c7241fef701f84bceacd22f5a8d3060aa6702f204d8a804b9340971bd401" dmcf-pid="yIoVnuhDyw" dmcf-ptype="general">타키는 "앞으로 한국 활동 많이 기대해 주시고 저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마키는 "이번 한국 데뷔를 통해 앤팀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오늘 저희의 열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8a362d5ac70057135035817dd525405208dcd415f76c24bd3eb76a7c994b2d" dmcf-pid="WCgfL7lwlD" dmcf-ptype="general">앤팀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Back to Life'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f4f9e72dbd59dc41e1bca55bad262a4f6006af105b7eafd0e809a2c3ad7ab32a" dmcf-pid="Yha4ozSryE" dmcf-ptype="general">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Back to Life'는 웅장하면서도 강렬한 비트와 사운드가 특징인 록 힙합 장르의 노래다. "되살아난 본능을 믿고, 심장이 가리키는 곳을 향해 달려간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과거의 상처까지 성장의 연료로 바꾸는 아홉 멤버의 결속이 뜨거운 에너지로 분출돼 곡 전반에 팽팽한 긴장감과 카타르시스가 흐른다. </p> <p contents-hash="ec76ba757763801fdf8ea4ebde47ec427e2476bfce6c885fe8fac84551db3a16" dmcf-pid="GlN8gqvmyk"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HSj6aBTsC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데뷔' 앤팀(&TEAM) "데뷔 초 설렘 다시 떠올라…도약 지켜봐 주길" 10-28 다음 이정재, ‘오겜’ 후 ‘얄미운 사랑’ 선택한 이유… “임지연이 꽂아줘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