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이 꽂아서 출연, 현장서 엄청 구박해" 작성일 10-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BtYgKp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e6a4f1542099a2be29c862b7b65a955210150b1c137e13b297d41ee73254f" dmcf-pid="2qbFGa9U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정재. 제공ㅣ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43649887phmg.jpg" data-org-width="900" dmcf-mid="KcvwNbyO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43649887ph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정재. 제공ㅣ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e6557a33d6ba6482afbea9abc478d6749faaf0e4ef949d8a3fa85ce936abf2" dmcf-pid="VBK3HN2uy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 이후 차기작으로 '얄미운 사랑'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3d97d6be8ed7e5b7aee3785c925e690ab04f053db32151dfd0de20f10ef3197" dmcf-pid="fb90XjV7SH" dmcf-ptype="general">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가 28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와 연출을 맡은 김가람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7240c15ba408240961e570c635729184ff0cc4650d45bc495ccc0de27f392aa" dmcf-pid="47q1Wob0TG"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재 "초심을 잃은 배우 이정재다. 초심을 잃었다기보다는 하고 싶은 역할이 너무 많은데 강필구라는 역할이 너무 큰 성공을 하는 바람에 강필구만 찾게되는 딜레마에 빠진 배우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3dc8b79bb63d7e289e2a703b18194a752755313aa350c9dbe487e6e026e6a57" dmcf-pid="8zBtYgKplY"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오징어 게임' 이후 차기작으로 '얄미운 사랑'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첫 번째는 임지연 씨가 저를 꽂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게도 이런 훌륭한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 두 번째로는 워낙에 전 작품들이 무게있다고 표현하기도 그렇고, 가볍고 발랄하고 재밌는 그런 작품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마침 임지연씨 덕분에 기회가 와서 덥썩 물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81e6b903cf6b0affbacaca78d87074bda192d0085cce90c4252a9228535d63e" dmcf-pid="6qbFGa9UlW"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으로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그는 "얄미운 사람"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eb1705aa9a6f068d8825e3123bff9767be9a6ca818c03bc82dbf4b5bc03ce16" dmcf-pid="PBK3HN2uly"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임지연과 실제 호흡에 대해 "실제로도 현장에서도 굉장히 티격태격을 많이 했다. 얼마나 저를 구박하는지, 그러려고 저를 캐스팅 꽂았는지 싶을 정도다. '왜 이렇게 사람을 괴롭히니' 하니까 '재밌잖아요' 하더라. 아 재밌으려고 나를 꽂았구나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86c20cde0f645d6718c7d3b28679edfd886e2b09c2a6d20a435372a20625bec" dmcf-pid="Qb90XjV7yT"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이정재를 추천했다. 제가 대본을 너무 재밌게 봤다. 대본을 보고 임현준이란 캐릭터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할 것 같다. 정재 선배님 이미지가 딱 떠오르더라. 읽어보셨다는 소문을 듣고 수줍게 문자로 '같이 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선배님이 자꾸 꽂았다고 하시더라. 꽂은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7e8f54a81ea6a7f926e7c3068eb86770404a1419ca51b85312dbd3b90f66954" dmcf-pid="xK2pZAfzyv" dmcf-ptype="general">'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 임현준(이정재)과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 위정신(임지연)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16부작으로, 오는 11월 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ymOjiUCEy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다난 가이드' 박명수 "김대호♥최다니엘, 브로맨스→결혼도 할 듯..전소민 질투녀로 등장" 10-28 다음 스타쉽-팝마트, 글로벌 IP 합작 LOI…‘K-팝X아트 토이’ 초대형 컬래버 시동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