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류승룡, 오프닝 타이틀 등장 과거사진 진짜였다(김부장 이야기) 작성일 10-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1j5c4q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1a4185099719eb584e946ba3f7b886a743d11e1e2b017404555c81f092f20" dmcf-pid="xqtA1k8B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김 부장 이야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44623954dgcr.jpg" data-org-width="369" dmcf-mid="6goFd0Oc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44623954dg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김 부장 이야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7cf2618e5a48f292dfb8e521ae423d63a0e25e18ef1f83680c522db9271bbc" dmcf-pid="yDoUL7lw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44624145bu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PQFctE6b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newsen/20251028144624145bu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WwguozSrW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8f89ae28a4c3a107f93a0b0f1605c553dbb5260797a79a76d75bedc42655901" dmcf-pid="Yra7gqvmv7" dmcf-ptype="general">류승룡이 과거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55d54dd4ae9038d274bef30683dd289572f31d592920753d80af13e7f3c49eb" dmcf-pid="GmNzaBTslu"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극본 김홍기, 윤혜성)는 김낙수(류승룡 분)의 유년시절부터 현재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오프닝 타이틀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45181f487cec5bdec8218eded551a305aa972edbe1cf860356d8cc06fda96c9" dmcf-pid="H6BIqhiPCU" dmcf-ptype="general">오프닝 타이틀은 똘망똘망한 눈이 빛나는 아기 사진으로 시작해 김낙수의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개구쟁이였던 유년시절을 지나 반장 후보로 뽑힐 만큼 인기있는 학창시절을 보내며 부족함 없이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6a3d0a52ce04219757250955e96a8a626a9d633bcd4e5fdafd6844dcd8081a8" dmcf-pid="XPbCBlnQyp" dmcf-ptype="general">군대를 다녀와 ACT 기업에 취직해 승승장구하고 벚꽃 만개한 봄날 지금의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을 만나 결혼에 골인,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을 얻고 승승장구하며 서서히 세월도 흐르고 있다. 소중한 가족사진에 빛이 바래는 동안 사원증에서 명패로, 사원에서 부장으로 승진한 김낙수의 자리도 달라져 그가 겪어온 시간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bdaa4e8ed7c809a5d82f52f325653d74a1a679218bb0e9a1a8b043598ac9afcb" dmcf-pid="ZQKhbSLxh0"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 표지를 여는 오프닝 타이틀은 현재 김낙수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보는 이들을 극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특히 오프닝 타이틀 속 김낙수의 성장 과정을 드러내는 사진들은 실제 배우 류승룡(김낙수 역)의 사진을 사용해 마치 진짜 김낙수의 일생을 보는 듯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아들 김수겸이 태어난 날을 기점으로 화면비와 색감에 차이를 두어 시간의 흐름을 나타낸 연출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5abaabc04b53480561576875c946758bc0cd00b171a5baa7ad3b3384f394cc48" dmcf-pid="5x9lKvoMT3"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 제작진은 “오프닝 타이틀은 김낙수의 이야기를 여는 서문 같은 영상이라고 생각해서 색감과 화면 비율 등 세세한 디테일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류승룡 배우의 자료 제공 덕분에 오프닝 타이틀이 더 완성도 있게 만들어진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ab9285129a0cfaac3c4948cdf42d9da2da2fc18513ab5b8c5db0525f7c14d9" dmcf-pid="1M2S9TgRhF" dmcf-ptype="general">한편 ‘김 부장 이야기’는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기관인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0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0위권 안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025. 10. 28. 기준)</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tRVv2yaey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efTVWNdl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 피프티가 온다…이번엔 ‘가위바위보’ 10-28 다음 [단독] SKT 글로벌 AI 사업 이끌던 정석근 부사장, 한화투자증권으로 옮긴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