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기준에 맞게, 역량 강화” 대한우슈협회, 제57회 심판 교육 성황리 개최 작성일 10-28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8/0000725419_001_2025102814511210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대한우슈협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중원대에서 ‘2026년도 제57회 심판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br> <br> 협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국 심판단의 전문성 강화와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70명의 심판이 참가했으며, 개정된 심판법 안내, 이론 및 실기 교육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br> <br> 국제우슈연맹(IWUF)의 규정 개정에 따라 국내 심판 규정이 새롭게 정비된 이후 처음 실시된 교육이다. 이에 변화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심판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8/0000725419_002_20251028145112170.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또한 이론·실기·구술 평가가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이해도와 실전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였다. 평가 과정은 교육위원회의 감독 아래 공정하게 진행, 참가자들은 실전 상황에 맞는 판단력과 규정 적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br> <br> 협회는 이번 교육을 앞두고 교육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전 준비를 철저히 진행했다. 전반적인 운영 또한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실기 평가 통해 실전 감각을 높이고, 심판 간 교류를 통해 우슈 경기 운영의 일관성과 공정성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br> <br> 김벽수 대한우슈협회 회장은 “심판 교육은 경기의 공정성과 품격을 유지하는 핵심 과정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전문 심판 양성과 제도 개선을 통해 한국 우슈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1년 8개월 만에 LPBA 우승, 김민아...통산 4승 환호 10-28 다음 국제대회 시즌 돌입하는 펜싱 대표팀…AG 향한 여정도 시작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