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韓 음악방송=전 세계가 지켜보는 무대…1위로 자랑이 되고 싶다" 작성일 10-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DFfYjJ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93c0b70a52f4c37081635798eba96b4cd892e8953d9c4365c7cdc1d51bce58" dmcf-pid="x1ZPjKWI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앤팀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45715313ljas.jpg" data-org-width="900" dmcf-mid="PlI7x1wa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tvnews/20251028145715313lj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앤팀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2822c654fede5cf18d710b4d448f9fa3f25c4274b6e2abebbf5216179aa633" dmcf-pid="yLivpmMVT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앤팀이 한국 데뷔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ee85063c8e4d0cc9b324cef739331b0623999677d59b2f9688e17649b55dfa59" dmcf-pid="WonTUsRfhl" dmcf-ptype="general">앤팀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한국 데뷔로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꿈에 더 가까워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e980f07b814995d3f3a0e52363471674fa964b5d0aa04928f0e1e62dc46f3aa" dmcf-pid="YgLyuOe4vh" dmcf-ptype="general">앤팀은 하이브 해외법인 최초의 현지화 그룹으로, 2022년 하이브 글로벌 보이그룹 데뷔 프로젝트 ‘앤 오디션-더 하울링-’을 통해 결성됐다. 팀명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9명이 한 팀이 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세계, 그리고 팬들과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 <p contents-hash="2cddc8cbbfebe08f2d80f2e2b8f72d73fca939c946f7a7c35da4b9e5bb8461bd" dmcf-pid="GaoW7Id8WC" dmcf-ptype="general">앤팀은 일본 데뷔 후 빠른 시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앤팀은 ‘K팝의 본진’ 한국에서 정식 데뷔한다. </p> <p contents-hash="76d8209ee14ca0464b35556cd6e24fc346220b3faecd6ac1db21d823210d837d" dmcf-pid="HNgYzCJ6WI" dmcf-ptype="general">조는 “한국 데뷔는 저희를 아직 모르시는 분들에게 앤팀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3년 동안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한국 음악 방송에서 꼭 1위를 하고 싶다. 한국 음악 방송은 전 세계 팬분들이 지켜봐주시는 무대라 저희에게도 팬분들에게도 자랑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d2d9a2eca620035d59b1d81ab463e257d0bf89a63703f369849519d6df4802" dmcf-pid="XjaGqhiPCO" dmcf-ptype="general">하루아는 “K팝이라는 문화 자체가 한국만의 문화가 아니라 전 세계 팬분들이 주목하는 자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저희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전을 하게 된 것 같다”라며 “저희가 가장 기대되는 것은 팬분들과 자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제일 기대되는 것 같다. 이번에는 길게 음방도 돌 거고, 여러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그게 제일 기대되는 것 같다. 반대로 걱정되는 건 한국어인 것 같다. 9명 모두가 열심히 공부를 했지만 저희의 망므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는 것 같다”라고 한국 활동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beb44f9ced6619985f01deb3b7fb82319d38106be9aee86c8980cffdc83dc25" dmcf-pid="ZANHBlnQWs" dmcf-ptype="general">유마는 “저희에게 한국 데뷔는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K팝의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게 이번의 가장 큰 목표인 것 같다. 한국 데뷔를 계기로 더 넓은 무대에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ab82108519f80dfbdf6c1cb56fb3550f9f7e5b701ceee307fabb87093982732" dmcf-pid="5cjXbSLxhm"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한국 데뷔로 월드투어의 꿈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 마키는 “데뷔 이후 계속 도전의 연속이었다. 계속 벽을 만났지만 하나하나 넘으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밀리언셀러 인증, 아시아 투어, 오리콘 1위까지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건 팬분들의 응원 덕분이었고, 엄청난 자신감이 됐다. 이번 한국 데뷔는 더 높은 곳을 향하는 앤팀에게는 크고 중요한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한국 데뷔를 성공하고 난 다음에 월드 투어로 전 세계에 계신 팬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롤라팔루자’에 나가는 것이 제 꿈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ee47a1934a2113cada8f39bb5136f92c23e883de86a8f173da44ef8edc5bad" dmcf-pid="1kAZKvoMhr" dmcf-ptype="general">케이 역시 “이번 투어 때도 한국 데뷔를 얘기를 많이 했다. 팬분들이 오래 기다려주신 걸로 잘 알고 있다. 저희만의 팀워크를 보여드리기 위해 엄청 열심히 준비를 했고, 다양한 도전이라고 생각을 하고 열심히 준비했다. 저희의 목표는 월드 투어다. 그때 또 인사를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884d022a2bfaba4e850428f33d388f5b35ceb0227a046273fb27e3b5d73c477c" dmcf-pid="tEc59TgRWw" dmcf-ptype="general">앤팀의 ‘백 투 라이프’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FIsUPZEoC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팀 “목표는 한국 음악방송 1위, 팬들에 자랑 됐으면” 10-28 다음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결혼할수도…전소민 질투"…'위대한 가이드 2.5' 막강 케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