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뷔' 앤팀 "K팝, 전세계가 주목…음방 직캠·엔딩요정 연습" [ST현장] 작성일 10-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iU4GAi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bd94ed53becec8c4d96d9f01777927c0ef9f323c370a5e0475a6a511ce75ed" dmcf-pid="W6nu8Hcn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today/20251028145539798kdvq.jpg" data-org-width="650" dmcf-mid="xYnu8Hcn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8/sportstoday/20251028145539798kd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64833b148ce5e37768eef7981d10747a377faf6e4dd245740fc1e0548aaa32" dmcf-pid="YPL76XkLy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 글로벌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데뷔의 의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81658ed519f76eb6206fd6826ffbf1cfa0863902b8589b6a1f0170f392edc18" dmcf-pid="GQozPZEolG" dmcf-ptype="general">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28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9ecf7042b00ab427a68c779e7c5597255f6d8c807315f9365f67244942a815f1" dmcf-pid="HxgqQ5DgWY" dmcf-ptype="general">2022년 데뷔해 일본에서 밀리언셀러(세 번째 싱글 'Go in Blind')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 앤팀은 'Back to Life'로 K-팝 본진에서 정식 데뷔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2a4bdeb06a4e4cfa884ecc4da89b0fc0c855efdd21679982ff6a6499a98a68e" dmcf-pid="XMaBx1wahW" dmcf-ptype="general">한국 데뷔에 대해 조는 "저희를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앤팀의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3년 동안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5f63211a257226c71a49913c5188e390bd3cfc717996aa9c65e8f7743718af" dmcf-pid="ZRNbMtrNhy" dmcf-ptype="general">하루아는 "저희가 생각하는 건 K팝이라는 문화 자체가 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 팬분들이 주목하는 그런 자리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저희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전을 하게 된 것 같다"면서 "저희가 가장 기대되는 건 저희 팬분들과 자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제일 기대되는 것 같다. 이번에는 길게 음방(음악방송)도 돌 거고 여러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그게 제일 기대되는 것 같다. 반대로 걱정되는 건 아무래도 한국어인 것 같다. 열심히 아홉 명 모두 저희의 마음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076c1e1ac7d2a7ddbad375fa6b11738451a72025412ba41aefe8a0fd4404283" dmcf-pid="5Jc2d0OchT" dmcf-ptype="general">이어 하루아는 "녹음 과정에서 한국어로 다 녹음을 해야 돼서 그게 제일 달랐던 것 같고 한국어는 받침도 있고 다양한 발음이 있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살리면 좋을지 열심히 연구를 했다. 그리고 특별히 중요한 건 한국 음악방송에서만 볼 수 있는 직캠, 엔딩 요정이 있으니까 표정 연기 연습도 많이 했다. 직캠을 위해 동작 하나하나 열심히 연습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86efb1f7a1b8504cee52e405f5ef907c9a11631ba349686b83aa5e14c601ec" dmcf-pid="1ikVJpIkvv" dmcf-ptype="general">유마는 "저희에게 한국 데뷔는 새로운 도전이자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K팝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게 가장 큰 목표 같다. 한국 데뷔 계기로 더 넓은 무대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번이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tnEfiUCEW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얄미운 사랑’ 임지연 “♥이정재와 18살 나이차? 불편하지 않아” 10-28 다음 ‘얄미운 사랑’ 임지연 "시청률 30%" 공약 걸었다..이정재는 “‘유퀴즈’서 확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